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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ORMED CHURCHES IN THE NETHERLANDS · KOSIN

네덜란드 개혁교회와 고신

고신이 외국 교회와 맺은 첫 공식 관계인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파)와의 자매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어떻게 서로 알게 되었고, 무엇을 주고받았으며, 2017년 뒤로 어떻게 흔들렸는지를 교단지와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에서 확인되는 만큼 옮겼습니다.

만남자매 결연받은 것함께 서다흔들리다

한눈에 보기

고신이 외국 교회와 맺은 첫 공식 관계는 네덜란드의 한 개혁교회와 맺은 자매 관계였습니다. 이 관계는 50년 넘게 이어지며 신학교 건물, 교수, 유학생을 통해 고신의 신학에 깊은 자국을 남겼고, 2017년 그 교회가 여성에게 모든 직분을 열면서 크게 흔들렸습니다. 이 글은 그 관계가 어떻게 시작되고, 무엇을 주고받았으며,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적습니다.

가장 단단한 사실

네덜란드 개혁교회(해방파)는 1967년 11월 총회에서 고신과 자매 관계를 맺기로 결정했고, 1980년부터 교수 두 사람을 고려신학대학원에 보냈으며, 2017년 6월 여성에게 목사·장로·집사 직분을 열었습니다. 고신은 2018년 제68회 총회에서 그 결정을 다시 생각해 달라고 권면하기로 했습니다. 교단지,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 보고서, 교단 안 매체가 같게 적습니다. 교단지 학술

관계의 흐름

시기일어난 일성격
1950년대고신 사람들이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으로 유학. 해방파 주간지가 한국 교회를 소개함개인의 유학, 서로 알아 가는 때
1965–1967고신 총회의 우호 결의와 해방파 총회의 자매 결연 결정교회와 교회의 공식 관계
1967–1985신학교 건축 헌금, 운영비 보조, 유학생 후원, 교수 방문받는 관계
1980–1989고재수, 박도호 두 교수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가르침신학의 전수
1982–2000년대국제개혁교회협의회(ICRC)에 함께 참여. 1997년 서울 회의를 고신이 주관함께 서는 관계
2017–현재해방파의 여성 직분 결정, ICRC 회원권 정지, 고신의 권면과 관계 조정흔들리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