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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 성광문화사 · 1949(첫 출간), 2009(개정판)

[목사님추천]사랑의 원자탄

안용준 목사가 쓴 손양원 목사의 전기입니다. 두 아들을 잃은 손양원 목사가 그 일에 가담한 청년을 아들로 삼은 일을 한국 교회에 처음 알린 책입니다. 이 쪽은 책의 짜임과 판본의 내력, 책이 읽혀 온 길, 책의 서술과 다른 기록이 엇갈리는 곳, 그리고 설교와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정리 2026-10-11 · 책 본문은 읽지 못함 · 서지와 목차와 책 소개는 예스24와 알라딘으로, 머리말의 한 대목은 두란노몰로, 지은이와 판본의 내력은 1965년 국민보 기사와 예술공간 돈키호테의 상영회 안내 글과 연구자들의 글로, 책 속 문장은 독자 서평과 기사에 옮겨진 것으로, 영화는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로 확인 ·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필요]로 표시함(이 쪽에는 그렇게 표시한 항목이 없음)

손양원 목사 전기아홉 가지 감사원수를 아들로본편과 속편

한눈에

『사랑의 원자탄』은 안용준 목사가 쓴 손양원 목사의 전기다. 손양원 목사의 삶은 같은 사이트의 손양원 목사 쪽에 따로 정리되어 있다. 이 쪽은 생애를 다시 쓰지 않고 '책'을 다룬다.

지금 서점에서 볼 수 있는 판은 성광문화사가 2009년 12월 10일에 낸 개정판(양장, 556쪽)이다. 부제는 "손양원 목사의 순교 일대기"다. 머리말과 본편 18장, 그리고 따로 머리말이 붙은 속편 13장과 맺는 글 '붓을 놓고 나서'가 한 권에 묶여 있다. 서점의 책 소개는 이 책을, 애양원교회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던 손양원 목사가 1948년에 두 아들 동인과 동신을 잃고도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여 양아들로 삼은 순교 일대기라고 알린다.

책은 한 번에 쓰이지 않았다. 순천의 예술공간 돈키호테가 2019년 상영회 안내 글에 정리한 바로는, 두 아들의 죽음과 안재선을 아들로 삼은 일을 담은 '전편'이 1949년에 먼저 나왔고, 손양원 목사가 1950년에 순교한 뒤 그가 남긴 글과 함께 엮은 '속편'이 1952년에 나왔다. 그러므로 본편은 손양원 목사가 살아 있을 때 쓰인 글이고 속편은 순교한 뒤에 쓰인 글이다.

이 책은 손양원 목사를 아는 데 가장 먼저 꼽히는 책이면서, 기록과 증언과 지은이의 그림이 섞인 신앙 전기다. 그래서 이 쪽은 책이 전하는 내용과 다른 기록이 전하는 내용을 가려 적었다. 책 본문을 구하지 못해 장마다의 내용은 많이 비어 있다. 비어 있는 곳은 비어 있다고 적었다.

제목의 뜻. 책을 읽은 한 교회의 서평(2010년)에 따르면, 지은이는 손양원 목사가 아들을 죽인 사람을 양자로 삼은 일을 20세기의 '2대 경이'라고 불렀다. 부수는 쪽에서는 원자탄이 나타난 것이고, 세우는 쪽에서는 인류애가 다시 나타난 것이라는 뜻이다. 책의 그 문장은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총신대학교 박용규 교수와 고신대학교 이상규 교수도 안용준이 손양원을 '사랑의 원자탄'에 비유했다고 적는다.

책 정보

항목내용
제목과 부제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순교 일대기(2009년 개정판의 부제)
지은이안용준 목사. 고려신학교의 잡지 〈파수군〉의 편집인이었고(나삼진), 1965년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의 총무과장이었다(국민보). 손양원의 옥중 편지와 심문 조서, 일기를 모아 정리했다. 태어난 해와 세상을 떠난 해는 확인하지 못했다.
처음 나온 때흔히 1949년이라 한다. 예술공간 돈키호테의 글은 1949년 기독교신문사에서 안용준 목사와 손의원의 공저로 '전편'이 나왔고 1952년에 안용준이 혼자 쓴 '속편'이 나왔다고 적는다. 이만열 교수는 '1950년 발간'이라고 말했다. 초판의 판권은 확인하지 못했다.
확인한 판성광문화사 개정판, 2009년 12월 10일, 양장, 556쪽, 153×224×35밀리미터, 928그램, 정가 25,000원.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9788972524533. 본편 18장과 속편 13장.
그 밖의 판성광문화사 1972년 3월 31일판(219쪽, 13장), 성광문화사 1999년 9월 10일판(230쪽, 절판). 전자책 두 가지(2024년 4월 20일, 2024년 6월 15일). 연구자들의 글에는 신망애사판(1966년, 1977년 제11판)도 나온다.
번역영국 기독학생회(IVF) 출판부가 1965년에 영어 번역본 'The Seed Must Die'를 냈다(국민보). 키아츠(KIATS)가 2009년에 영문판 'The Atomic Bomb of Love'를, 2018년에 중국어 번체판 전자책을 냈다(알라딘). 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영어와 독일어 등으로 번역되었다고 적는다.
영화「사랑의 원자탄」. 강대진 감독, 안용준 원작, 김용진 각본, 남아진흥 제작. 1977년 11월 9일 개봉, 105분(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판매 상태2026년 10월 11일에 본 예스24에는 2009년 개정판 종이책이 일시품절로 표시되어 있고, 알라딘과 두란노몰에는 주문할 수 있는 것으로 나와 있다. 전자책은 예스24와 알라딘에 있다.

책의 열쇠 말

말뜻
애양원미국 남장로교 선교부가 세운 한센병 환자 요양 시설. 여수에 있다. 손양원 목사가 목회한 애양원교회가 그 안에 있다.
산돌손양원 목사의 호. 속편 2장의 제목이 '산돌이 이야기'다.
본편과 속편2009년 개정판을 이루는 두 묶음. 자료에 따라 전편과 속편, 상권과 하권이라고도 부른다.
아홉 가지 감사손양원 목사가 두 아들의 장례에서 한 답사로 전해지는 글. 이 책에 실려 있다.
파수군고려신학교가 낸 잡지. 지은이 안용준이 편집인이었고, 손양원의 옥중 편지와 심문 조서가 이 잡지에 먼저 실렸다.
여수·순천 10·19 사건1948년 10월 여수에 주둔하던 군부대에서 일어난 봉기와 그 진압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희생된 사건. 예전에는 '여순 반란 사건'이라 불렀고 지금 법률이 쓰는 이름은 '여수·순천 10·19 사건'이다. 옛 기사와 영화 자료는 그때의 이름을 쓴다. 이 쪽은 자료의 말을 옮길 때가 아니면 지금의 이름을 쓴다.
실기(實記)실제로 있었던 일을 적은 글. 1965년 기사는 이 책을 손양원 목사의 '실기'라고 부른다.

책의 짜임

아래 목차는 예스24에 실린 2009년 개정판(성광문화사, 556쪽)의 것을 그대로 옮겼다. 알라딘에 실린 목차도 같다. 본편 18장과 속편 13장이며, 본편과 속편에 머리말이 따로 있고 끝에 '붓을 놓고 나서'가 있다. 장이 시작하는 쪽은 서점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1972년판은 장의 수와 제목이 다르다(13장). 그 목차는 '13장 판' 탭에 따로 옮겼다.

묶음제목
본편머리말
본편제1장 바람 불기 전
본편제2장 아내의 권고
본편제3장 지옥이 된 낙원
본편제4장 옥중서한
본편제5장 어린 전도자
본편제6장 제 2해산
본편제7장 한센환자의 종
본편제8장 추모의 밤
본편제9장 늙은 중학생들
본편제10장 추수할 일꾼
본편제11장 총맞은 중학생들
본편제12장 눈물의 바다
본편제13장 사랑의 원자탄
본편제14장 부자상봉
본편제15장 청춘일기
본편제16장 복수
본편제17장 제2바울은 아라비아로
본편제18장 산 순교자의 기도
속편머리말
속편제1장 애양원 손양원
속편제2장 산돌이 이야기
속편제3장 옥중 6년간
속편제4장 전도일지
속편제5장 신앙수필
속편제6장 한국의 겟세마네
속편제7장 이십세기 심판정(審判廷)
속편제8장 대신 온 생명
속편제9장 말 없는 세 무덤
속편제10장 노천(露天)추모의 날
속편제11장 되어진 배신
속편제12장 흘러간 옛 꿈
속편제13장 그가 만일 오늘날 살아 있었다면!
끝붓을 놓고 나서
표시에 대하여. 이어지는 탭에서 [확인필요] 표시가 붙은 대목은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부가 틀릴 수 있으니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없는 대목은 서점의 책 소개나 목차, 백과사전, 기사처럼 실제로 열어 본 자료에 나온 내용입니다.

책이 나온 길: 지은이, 판본, 번역, 영화

이 책은 일흔 해 넘게 여러 출판사에서 여러 꼴로 나왔다. 아래는 자료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다. 자료끼리 다른 곳은 다른 대로 적었다.

지은이 안용준

처음 나온 때와 속편

그 뒤의 판

번역

영화와 무대

자료에서 확인한 판본

때펴낸 곳과 꼴나온 곳
1949년기독교신문사. 안용준과 손의원의 공저. '전편'예술공간 돈키호테의 글(2019년)
1952년'속편'. 안용준이 혼자 씀예술공간 돈키호테의 글. 국민보 1965년 기사의 '13년 전'과 맞음
1965년영어 번역본 'The Seed Must Die', 영국 기독학생회(IVF) 출판부국민보 1965년 6월 2일
1966년신망애사박용규 교수의 참고문헌
1972년 3월 31일성광문화사, 219쪽, 13장예스24
1977년제11판(신망애사). 성광문화사 1977년판으로도 인용됨. 550쪽이 넘음나삼진의 글, 예술공간 돈키호테의 글
1999년 9월 10일성광문화사, 230쪽알라딘
2009년 12월 10일성광문화사 개정판, 양장, 556쪽, 본편 18장과 속편 13장예스24, 알라딘
2009년 12월 1일영문판 'The Atomic Bomb of Love', 키아츠알라딘
2024년성광문화사 전자책 두 가지(4월 20일, 6월 15일)알라딘, 예스24

본편: 손양원 목사가 살아 있을 때 쓰인 글

본편은 머리말과 18장이다. 서점 자료에는 머리말의 한 대목과 장의 제목만 있고 장마다의 줄거리는 없다. 책을 읽은 사람이 장의 이름을 들어 내용을 적은 글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아래에는 제목과, 다른 자료에서 그 대목에 대해 확인되는 것만 적었다. 제목과 내용을 잇는 풀이는 정리자의 짐작이며 그렇게 밝혔다.

머리말

제1장 ~ 제4장

제5장 ~ 제10장

제11장 ~ 제13장 (총맞은 중학생들, 눈물의 바다, 사랑의 원자탄)

제14장 ~ 제18장

속편: 순교한 뒤에 엮은 글

속편에는 머리말이 따로 있고 13장 뒤에 '붓을 놓고 나서'가 붙어 있다. 예술공간 돈키호테의 글에 따르면 속편은 1950년에 목숨을 잃은 손양원을 기리며 그가 쓴 글과 함께 엮은 것이다. 장의 제목에서도 그의 일기와 수필을 싣는 장, 순교와 장례를 다루는 장이 갈린다.

제1장 ~ 제5장 (애양원 손양원, 산돌이 이야기, 옥중 6년간, 전도일지, 신앙수필)

제6장 ~ 제10장 (한국의 겟세마네, 이십세기 심판정, 대신 온 생명, 말 없는 세 무덤, 노천 추모의 날)

제11장 ~ 제13장, 붓을 놓고 나서 (되어진 배신, 흘러간 옛 꿈, 그가 만일 오늘날 살아 있었다면!)

13장으로 된 판(1972년, 1999년)과 독자가 옮긴 문장

예스24에 올라 있는 1972년판은 13장이며 2009년 개정판과 장의 제목이 다르다. 한 권 안에서 붙잡힘, 두 아들의 죽음, 원수를 아들로 삼은 일, 순교, 무덤까지를 다룬다. 책을 읽고 쪽수와 함께 문장을 옮긴 독자의 글 한 편은 쪽수로 보아 이 갈래의 판을 읽은 것이다.

1972년판의 짜임

한 독자가 쪽수와 함께 옮긴 문장

1972년판(성광문화사, 219쪽)의 목차와 2009년 개정판에서 닮은 제목

1972년판2009년 개정판에서 닮은 제목
제1장 봄 동산에 회오리 바람본편 제1장 바람 불기 전(뜻이 닮았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제2장 손과 발이 묶이다같은 제목 없음
제3장 죽어서 말하는 할아버지같은 제목 없음
제4장 씨앗은 죽어서같은 제목 없음. 1965년 영어 번역본의 제목 'The Seed Must Die'와 뜻이 같음
제5장 눈물은 바다를 이루고본편 제12장 눈물의 바다
제6장 사랑의 원자탄본편 제13장 사랑의 원자탄
제7장 복수본편 제16장 복수
제8장 산돌이 이야기속편 제2장 산돌이 이야기
제9장 겟세마네 동산까지속편 제6장 한국의 겟세마네
제10장 알곡은 모아 곡간에같은 제목 없음
제11장 말 없는 세 무덤속편 제9장 말 없는 세 무덤
제12장 사랑으로 승리를같은 제목 없음
제13장 죽도록 충성한 사람같은 제목 없음

책이 읽혀 온 길, 그리고 다른 기록과 엇갈리는 곳

이 책은 손양원 목사의 이야기가 한국 교회에 퍼진 첫 길목이다. 그만큼 책의 서술이 그대로 사실로 굳은 대목이 많다. 아래에는 책이 어떻게 읽혀 왔는지와, 연구자들과 다른 기록이 책의 서술에 덧붙이거나 달리 말하는 곳을 적었다. 여수·순천 10·19 사건은 지금도 견해가 갈리는 일이므로 어느 한쪽을 옳다고 적지 않았다.

한국 교회에서 읽혀 온 길

값어치: 지은이가 직접 모은 기록

한계: 신앙 전기라는 성격

두 아들의 죽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안재선에 관한 서술

책 계통의 서술과 다른 기록

대목책과 책 소개, 책을 따른 글다른 기록과 연구자
두 아들의 죽음끝까지 예수를 믿으라고 전하다 죽은 순교우익 학생 단체에서 활동하다 봉기군에 맞서 붙잡혀 총살됨. 종교적 까닭과 정치적 싸움의 성격이 함께 있었다고 봄(김득중)
안재선이 한 일두 아들을 죽인 사람살해에 가담함(한국민족문화대백과). 현장에 있었으나 직접 쏘았는지는 알 수 없음(여수의 한 목사)
안재선의 그 뒤독실한 신앙생활을 함(1965년 기사에 실린 지은이의 말)아들이 기억하는 아버지는 교회에 다니지 않았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살았음(디지털여수문화대전)
옥살이의 길이6년(속편의 장 제목, 1965년 기사)1940년 9월 25일부터 1945년 8월 17일까지, 다섯 해가 조금 못 됨('손양원 목사' 쪽)
책이 처음 나온 해1949년(여러 글)1950년 발간(이만열). 1949년 전편과 1952년 속편(예술공간 돈키호테)

설교와 이 책

김진영 담임목사는 2022년 10월 2일 주일설교 "압살롬의 분노"(사무엘하 13장 23~33절)에서 손양원 목사 이야기를 하셨다. 누이의 일로 품은 분노를 풀지 못하고 형을 죽인 압살롬과 견주어, 더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원수를 용서한 사람으로 손양원 목사를 드신 것이다.

이 책은 그 대목에서 한 번 나온다. 목사님은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책을 읽은 분도, 영화를 본 분도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책을 읽으라고 권하시거나 책의 문장을 인용하신 것은 아니다. 지은이의 이름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 뒤로 설교에서 '사랑의 원자탄'은 영화의 이름으로 두 번 더 나온다.

설교에 나온 내용. 목사님은 화면에 손양원 목사와 두 아들 동인, 동신의 사진을 띄우셨다. 두 아들이 1948년에 죽임당했고, 손 목사가 아들들을 죽인 안재선이라는 학생을 용서하여 양자로 삼았으며, 6·25 때 순교할 때까지 그와 매일 함께 식사하고 함께 지내며 끝까지 사랑했다고 하셨다. 이어서 손 목사가 두 아들의 장례 때 드린 아홉 가지 감사를 회중과 함께 화면을 보며 하나씩 읽으셨다. 목사님은 일곱째 감사(아들을 죽인 원수를 회개시켜 아들 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을 주신 것)를 다시 보라고 하시고, 그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라고 하셨다. 영화의 한 장면도 드셨다. 손 목사가 군 책임자의 사무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 학생을 살려 달라고 기도하자 장교가 사형을 거두는 장면이다.

설교노트: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의 시대의 "주일설교 노트 128편" 가운데 2022년 10월 2일 편.

자료와 한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항목상태
2009년 개정판의 서지(출판사, 출간일, 쪽수, 크기, 국제표준도서번호)와 목차예스24와 알라딘으로 확인. 두 곳의 내용이 같다. 장이 시작하는 쪽은 확인하지 못함
책 본문읽지 못함. 두란노몰에 머리말의 한 대목과 추천의 글이 실려 있을 뿐, 서점에 본문 발췌와 미리 보기 글이 없다.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도 쓰지 못했다. 본편과 속편 31장 가운데 내용을 직접 확인한 장은 없으며, 장마다 적은 것은 제목과 다른 자료의 언급이다.
머리말과 추천의 글두란노몰의 2009년 개정판 쪽으로 확인. 본편의 머리말인지 속편의 머리말인지는 그 쪽에 밝혀져 있지 않다. 두란노몰의 저자 소개 칸에는 이름이 같은 다른 사람(기독교 미술을 연구하는 안용준)의 약력이 실려 있어 쓰지 않았다.
장의 제목과 내용을 이은 풀이정리자의 짐작이다. 글 속에 짐작이라고 밝혔다. '손양원 목사' 쪽의 짐작과 같은 방향이다.
독자가 쪽수와 함께 옮긴 문장네이버 블로그의 독서 기록 한 편으로 확인. 책 본문과 대조한 것은 아니다. 이 독자가 읽은 판이 13장으로 된 판이라는 것은 쪽수를 맞추어 본 정리자의 판단이다.
아홉 가지 감사가 책에 실린 글귀첫째부터 여섯째까지만 독자의 글로 확인. 일곱째부터 아홉째까지와, 2009년 개정판에서 실린 장과 쪽은 확인하지 못함
초판의 연도와 출판사, 공저 여부1949년 기독교신문사, 안용준과 손의원의 공저라는 것은 예술공간 돈키호테의 글 한 곳에서 확인. 초판의 판권은 확인하지 못함. 1950년으로 말한 연구자가 있다.
신망애사판과 그 밖의 쇄연구자들의 참고문헌과 각주에 나오는 것(1966년, 7판, 1977년 제11판)만 적었다. 각 판의 서지는 확인하지 못함
1999년판의 목차확인하지 못함. 알라딘에 목차가 실려 있지 않다.
지은이 안용준의 생애1965년 국민보 기사, 나삼진의 글, 제11판 머리말을 옮긴 글로 확인한 것만 적었다. 태어난 해와 세상을 떠난 해, 손양원 목사와의 개인적인 사이는 확인하지 못함. 한 개인 누리집에 그의 말년에 관한 글이 있으나 근거가 밝혀져 있지 않아 쓰지 않았다.
영어 번역본 'The Seed Must Die'1965년 국민보 기사로 확인. 도서관 목록은 열리지 않아 서지(쪽수, 옮긴이)를 확인하지 못함
제목의 뜻(20세기의 두 가지 놀라운 일)한 교회의 서평으로 확인. 책의 문장은 확인하지 못함
이상규 교수의 평가'손양원 목사' 쪽에 적힌 것을 옮겼다. 논문은 이번에 열어 보지 못함
손동희가 자기 책을 낸 까닭한 독자가 그 책을 간추린 글로 확인. 손동희의 책 본문은 읽지 못함
책에서 안재선의 이름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구명의 경위를 책이 어떻게 적는지확인하지 못함
영화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로 확인. 영화를 보지는 못했다. 설교에 나온 구명 장면이 영화에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확인필요]로 표시한 것없음. 자료에서 본 것만 표시 없이 적었고, 자료 없이 적을 만큼 확실한 내용은 따로 넣지 않았다.
설교의 단서 가운데 확인하지 못한 것순교할 때까지 매일 함께 식사하고 함께 지냈다는 것, 딸들이 화를 내며 나갔다는 것, 영화의 구명 장면. 모두 책 본문을 보지 못해 확인하지 못함
사람 이름에 관해안재선과 그 아들의 이름은 백과사전과 기사와 기념관의 기록에 나와 있어 '손양원 목사' 쪽과 같이 그대로 적었다. 기록에 없는 내용은 적지 않았다.
읽는 분께.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독후 정리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로 책의 짜임을 잡고 알려진 내용을 덧붙인 안내입니다. 설교나 교재에 옮기실 때는 반드시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예스24 『사랑의 원자탄』 개정판(성광문화사, 2009) 서지, 책 소개, 목차 · 예스24 『사랑의 원자탄』 1972년판(성광문화사) 서지와 목차 · 두란노몰 『사랑의 원자탄』 개정판(머리말의 한 대목, 박형룡의 추천의 글, 목차) · 알라딘 『사랑의 원자탄』 개정판 서지(556쪽, 국제표준도서번호)와 목차 · 알라딘 『사랑의 원자탄』 1999년판 서지(230쪽, 절판) · 알라딘 전자책 『사랑의 원자탄』(2024년 6월, 개정판 기준) · 알라딘 전자책 『사랑의 원자탄』(2024년 4월, 1999년판 기준) · 알라딘 영문판 전자책 'THE ATOMIC BOMB OF LOVE'(키아츠, 종이책 2009년 12월 1일) · 국민보 1965년 6월 2일, '아들 죽인 원수를 아들 삼은 신앙의 화신, 순교자 손 목사의 실기 「사랑의 원자탄」'(한국학자료통합플랫폼) · 예술공간 돈키호테, '1977년 순천과 여수에서 촬영된 영화 <사랑의 원자탄>' 상영회 안내 글(2019년 10월. 초판과 속편, 제11판 머리말, 영화) ·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사랑의 원자탄'(1977) · 한국어 위키백과 '사랑의 원자탄'(영화 문서) · 뉴스앤조이, ''사랑의 원자탄' 너머 손양원의 삶과 신앙'(2013년 9월 30일. 책 167쪽 인용, 이만열과 김득중의 평가) · 나삼진, '손양원 목사와 고신교회 Ⅰ'(코람데오닷컴, 2020년 9월 17일) · 나삼진, '손양원 목사와 고신교회 Ⅱ'(코람데오닷컴, 2020년 9월 24일. 안용준과 〈파수군〉, 책의 쪽수 인용) · 나삼진, '손양원 목사와 고신교회 Ⅲ'(코람데오닷컴, 2020년 10월 4일. 책이 읽힌 모습) · 이상규, '손양원 목사의 삶과 신앙'(코람데오닷컴, 2016년 10월 6일) · 박용규, '위대한 사랑의 사도, 산돌 손양원 목사'(평양대부흥, 2021년 3월 26일. 아홉 가지 감사의 글귀, 참고문헌) · 박용규,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1902-1950)'(평양대부흥, 2017년 3월 7일) · 이성구, '손양원 목사의 삶과 죽음을 통해 보는 기독교인의 사회적 사명'(코람데오닷컴, 2024년 7월 31일) · 이상규, '용서와 화해의 순교자 손양원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2010년 5월 발표문) · 최재건, '한국교회와 신사참배'(코람데오닷컴, 2016년 12월 15일. 각주에 안용준의 책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손양원' · 디지털여수문화대전 '손양원 목사 양아들의 고뇌' ·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을 기리며'(2020년 7월 6일, 김명혁 목사의 설교문) · 서평(충현선교교회 소식지, 2010년 10월) '안용준 저 사랑의 원자탄' · 독자의 독서 기록(네이버 블로그, 2026년 3월 19일) '사랑의 원자탄' · 독자의 글(네이버 블로그, 2025년 9월 19일) '교회와 목회자'(손동희의 책을 간추린 대목) · 매일신문, '창작오페라 사랑의 원자탄-목사 손양원의 일대기'(2002년 5월 7일) · 경향신문, '[문화마당] 뮤지컬 사랑의 원자탄 外'(2005년 6월 23일) · 나무위키 '손양원'(보조. 이름 표기에 관한 한 줄) · 같은 사이트의 '손양원 목사' 쪽(생애, 날짜, 자료마다 다른 점)
책: 안용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순교 일대기』 개정판(성광문화사, 2009). 본문은 읽지 못함.
정리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