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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AYER OF JABEZ · BRUCE WILKINSON · 2000

[목사님추천]야베스의 기도

미국의 성경 교사 브루스 윌킨슨이 역대상 4장 9-10절에 나오는 야베스의 짧은 기도를 네 가지 간구로 나누어 풀이한 작은 책입니다. 책의 짜임과 장별 내용, 이 책을 두고 미국과 한국에서 나온 지지와 비판, 저자의 그 뒤 이야기, 그리고 설교와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목사님의 풀이와 책의 풀이가 같은 점과 다른 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정리 2026-10-12 · 책 본문은 읽지 못함 · 한국어판 서지, 목차, 책 소개, 발췌문은 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 디모데 출판사 누리집으로, 원서 1장은 미국 의회도서관에 실린 출판사 제공 견본 본문으로, 나머지 장의 내용과 평가는 영어권 서평과 교계 언론 기사, 한국 교계 언론 기사와 독자의 글로 확인 · 성경 본문은 대한성서공회 누리집으로 확인 ·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필요]로 표시함

역대상 4:9-10네 가지 간구지경을 넓히시고번영 신학 논쟁

한눈에

『야베스의 기도』(원제 The Prayer of Jabez: Breaking Through to the Blessed Life)는 미국의 복음주의 성경 교사 브루스 윌킨슨이 2000년 미국 오리건주의 멀트노마(Multnomah) 출판사에서 낸 책이다. 원서 부제는 "복된 삶으로 뚫고 들어가기"라는 뜻이다. 한국어판은 2001년 2월 25일 디모데에서 마영례의 번역으로 나왔고 부제는 "내 삶을 기적으로 채우는 기도의 원리"다. 원서는 손바닥만 한 93쪽짜리 양장본이고 한국어판은 144쪽이다.

책이 다루는 성경 본문은 유다 지파의 긴 족보 한가운데에 놓인 두 절뿐이다. 저자는 야베스의 기도를 네 가지 간구로 나눈다. 복을 주시고,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도우시고, 환난(악)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는 것이다. 책은 일곱 장으로 되어 있고, 2장부터 5장까지가 이 네 간구를 하나씩 풀이한다. 저자는 신학교 마지막 학년에 이 기도를 처음 드린 뒤 삼십 년 동안 날마다 드렸다고 하며, 독자에게도 이 기도를 날마다 드리라고 권한다.

책은 미국에서 수백만 부가 팔려 2001년의 가장 큰 출판 사건으로 꼽혔고 한국에서도 널리 읽혔다. 그만큼 논쟁도 컸다. 기도의 자리로 사람들을 불러낸 책이라는 평가가 있는가 하면, 물질의 복을 약속하는 번영 신학과 닮았다는 비판, 한 구절을 주문처럼 되풀이하게 한다는 비판, 본문의 뜻을 넘어서 읽었다는 비판이 미국과 한국의 교계 양쪽에서 나왔다. 저자가 그 뒤 아프리카에서 벌인 큰 사역이 2005년에 좌절된 일도 이 책과 함께 이야기된다. 아래에 지지와 비판을 표로 나란히 실었다.

구하지 않아서 받지 못한 복이 있다. 책의 중심 주장이다. 예스24에 실린 한국어판 40~41쪽 발췌문은 이렇게 쓴다. "당신이 하나님에게 복을 구하지 않으면 당신이 구할때에만 주어지는 복들을 잃어버리게 된다." 저자는 이를 보이려고 천국에 간 사람이 창고에서 자기 이름이 적힌 흰 상자를 열어 보는 우화를 든다. 상자 안에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기 원하셨으나 그가 한 번도 구하지 않은 복들이 들어 있었다(한국어판 38~40쪽). 비판하는 서평 여럿이 이 우화를 문제 삼았다.

책 정보

항목내용
원제The Prayer of Jabez: Breaking Through to the Blessed Life. 출판사의 '돌파(BreakThrough)' 총서 첫째 권이다.
저자브루스 H. 윌킨슨(Bruce H. Wilkinson). 미국 뉴저지주 출신의 복음주의 설교자이자 성경 교사. 달라스 신학교와 웨스턴 보수침례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1976년 스승 하워드 헨드릭스와 함께 성경 교육 단체 워크 스루 더 바이블(Walk Thru the Bible, 한국어판의 표기로는 WTB 선교회)을 세웠다. 한국어판의 저자 소개는 그가 신흠정역(NKJV) 성경의 개관 위원을 지냈고 여러 기독교 잡지의 발행인이었다고 적는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2002년 가족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옮겨 '드림 포 아프리카'를 세웠고, 2013년에는 '티치 에브리 네이션(Teach Every Nation)'을 세웠다. 덴버 신학교의 서평은 서지에 이 책을 '데이비드 콥(David Kopp)의 도움을 받아' 쓴 것으로 적는다. 디자이어링 갓의 서평은 함께 쓴 사람의 이름이 처음에는 표지에 없었고 지금은 새 표지에 작은 글씨로 들어 있다고 적었다.
원서2000년, 미국 오리건주 시스터스의 멀트노마 출판사. 양장, 93쪽(《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96쪽으로 적음). 출간 달은 자료마다 다르다. 출판 전문지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2000년 5월, 영어 위키백과의 저자 항목은 2000년 10월로 적는다.
한국어판마영례 옮김, 디모데, 2001년 2월 25일 출간, 양장, 144쪽. 부제 "내 삶을 기적으로 채우는 기도의 원리". 예스24에는 전자책도 올라 있다. 성경 본문은 그때 널리 쓰던 개역한글판으로 실려 있다. 서점 세 곳의 검색에서는 2001년판 하나만 나오며 개정판은 찾지 못했다.
평가《퍼블리셔스 위클리》(2002년 4월 1일)에 따르면 17개 언어로 920만 부가 팔렸고 《뉴욕 타임스》 실용서 분야 1위에 24주 동안 올랐다. 출판사는 처음에 3만 부쯤 팔릴 것으로 보았다고 한다. 영어 위키백과는 첫해에 800만 부가 팔려 2001년에 가장 많이 팔린 비소설이었고, 2001년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의 금메달 '올해의 책'으로 뽑혔다고 적는다. 디모데 출판사 누리집은 한국어판을 "발간 7개월만에 100만 성도를 감동시킨 베스트셀러1위"라고 소개한다. 코람데오닷컴의 한 필자는 자신이 빌려 읽은 책이 2002년에 찍은 153쇄였다고 적었다.

책의 열쇠 말

말뜻
야베스역대상 4장 9-10절에만 나오는 유다 지파의 인물. 부모와 형제의 이름도 행적도 나오지 않고 기도와 응답만 적혀 있다. 역대상 2장 55절에는 같은 이름의 땅이 나온다.
네 가지 간구저자가 야베스의 기도를 나눈 틀. 복을 주시기를, 지경을 넓히시기를, 주의 손이 함께하시기를, 환난(악)에서 지켜 주시기를 구하는 넷이다. 책의 2장부터 5장이 하나씩 다룬다.
복에 복을 더하사개역한글판의 표현. 히브리어에서 같은 말을 겹쳐 뜻을 세게 하는 표현이며 영어 신흠정역은 "참으로 복을 주시고(bless me indeed)"로 옮겼다. 개역개정판은 "복을 주시려거든"으로 옮겼다.
지경(地境)땅의 경계, 영역. 개역개정판은 '지역'으로 옮겼다. 저자는 이것을 하나님을 위해 미치는 영향력과 책임과 기회로 넓혀 읽는다. 이 풀이가 논쟁의 한가운데에 있다.
주의 손하나님의 능력과 함께하심을 가리키는 구약의 표현. 저자는 사도행전 11장 21절의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와 이어서 읽는다.
번영 신학믿음으로 구하면 하나님이 재물과 건강과 성공을 주신다고 가르치는 흐름. 번영 복음이라고도 한다. 저자는 자기 책이 이것과 다르다고 여러 번 말했고, 비판하는 쪽은 책의 보기와 약속이 그쪽으로 기운다고 본다.
주문처럼 외우는 기도뜻을 새기지 않고 정해진 말을 되풀이하면 효력이 난다고 여기는 기도. 비판하는 쪽은 예수님이 금하신 '중언부언'(마태복음 6:7)을 들어 이 책의 날마다 드리라는 권고를 문제 삼았다.

책의 짜임

책은 서문과 일곱 장으로 되어 있다. 1장이 들머리이고, 2장부터 5장이 네 간구를 하나씩 풀이하며, 6장은 9절의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를, 7장은 10절 끝의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를 다룬다. 장마다 본문의 한 구절이 작은 제목으로 붙어 있다.

아래 한국어 제목은 예스24와 디모데 출판사 누리집에 실린 한국어판(디모데, 2001) 차례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괄호 안의 숫자는 출판사 누리집에 적힌 시작 쪽이다. 원서 제목은 미국 의회도서관의 견본 본문(1장)과 영어권 서평 두 편에 적힌 것이다. 2장의 원서 제목은 서평에 따라 "So Why Not Ask?"와 "Why Not Ask?"로 조금 다르게 적혀 있다. 장에 붙은 구절은 한국어판을 요약한 독자의 글 두 편에서 확인했다.

장한국어판 제목(시작 쪽)원서 제목장에 붙은 구절(개역한글)
머리서문 (7)Preface
1장짧은 기도, 엄청난 상 (9)Little Prayer, Giant Prize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2장그렇다면 왜 구하지 않는가? (25)So Why Not Ask?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3장하나님을 위한 원대한 삶의 경험 (45)Living Large for God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4장위대한 접촉 (69)The Touch of Greatness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5장물려받은 것 안전하게 지키기 (95)Keeping the Legacy Safe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6장하나님의 존귀한 자의 명부에 오른 자 (117)Welcome to God's Honor Roll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7장야베스의 것을 나의 것으로 (133)Making Jabez Mine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표시에 대하여. 이어지는 탭에서 [확인필요] 표시가 붙은 대목은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부가 틀릴 수 있으니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없는 대목은 서점의 책 소개나 목차, 백과사전, 기사처럼 실제로 열어 본 자료에 나온 내용입니다.

서문과 1~2장: 짧은 기도와 첫째 간구 "복에 복을 더하사"

저자가 이 기도를 만난 이야기와, 하나님께 복을 구하는 것이 왜 옳은지를 말하는 부분이다. 쪽수 앞에 '한국어판'이라고 적은 것은 한국어판의 쪽이고, '원서'라고 적은 것은 영어권 서평이 적어 둔 원서의 쪽이다.

성경 본문과 번역

서문

1장 짧은 기도, 엄청난 상

2장 그렇다면 왜 구하지 않는가?

3~4장: 둘째 간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셋째 간구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책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고 가장 많이 비판받은 부분이다. 저자는 '지경'을 땅에서 영향력과 사역으로 옮겨 읽는다.

3장 하나님을 위한 원대한 삶의 경험

4장 위대한 접촉

5~7장: 넷째 간구와 '존귀한 자', 그리고 날마다 드리라는 권고

받은 복을 지키는 법, 야베스가 '더 존귀한 자'라고 불린 뜻, 그리고 이 기도를 독자의 것으로 삼는 구체적인 계획이다.

5장 물려받은 것 안전하게 지키기

6장 하나님의 존귀한 자의 명부에 오른 자

7장 야베스의 것을 나의 것으로

책에 대한 지지와 비판, 그리고 저자의 그 뒤

먼저 책이 일으킨 일과 저자의 그 뒤를 적고, 평가를 좋게 본 쪽, 교계의 비판, 일반 언론의 반응, 한국에서의 반응, 본문 해석을 둘러싼 지적의 차례로 표에 모았다. 한쪽의 글만 읽으면 책의 모습이 한쪽으로 기울어 보이므로 나란히 읽기를 권한다.

책이 일으킨 일

저자의 대답과 뒤이은 책

아프리카 사역과 2005년의 좌절

좋게 본 쪽과 균형을 잡으려 한 쪽

말한 사람내용
하워드 헨드릭스(달라스 신학교 교수, 한국어판에 실린 추천사)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복된 삶을 살기 원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했다. 작은 책이지만 삶을 바꾸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디모데 출판사 누리집).
마크 갤리(《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편집장, 2001년 6월 11일)족보 속의 묻힌 두 문장에서 하나님의 영감을 읽어 낸 것은 저자의 공이라고 했다. 저자가 야베스의 기도를 성경 전체의 큰 주제, 곧 팔복의 복됨, '내 뜻대로 마시고',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로 풀이했다고 보았다. 다만 책에 실린 이야기가 모두 잠깐 다녀가는 사역이며, 여러 해 병든 부모를 모시거나 열매 없는 선교지를 지키는 것 같은 낮고 긴 충성의 보기가 없다고 짚었다. 그래도 수백만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이 가까이 계심을 새로 깨닫게 했으니, 하나님의 뜻 전체는 못 되어도 나쁘지 않은 출발이라고 맺었다.
리처드 헤스(덴버 신학교 구약학 교수, 《덴버 저널》 2001년 6월)저자가 이 책 어디에서도 번영 복음의 덫에 빠지지 않는다고 평했다. 책의 보기들이 전도와 깨어진 관계의 회복에 쏠려 있으니 번영 복음이라는 비난은 지나치다는 것이다. 날마다 이 기도를 드리라는 권고도 그것이 믿는 이를 하나님께 가까이 이끄는 한 그릇되지 않다고 했다. 다만 이스라엘의 이름 짓기와 히브리어 말놀이를 더 조심스레 다루어야 하며, 성경 어디에도 이 기도를 드리라는 명령이 없고 야베스가 한 번 드렸는지 여러 번 드렸는지도 본문은 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필립 잘레스키(가톨릭 계열 잡지 《퍼스트 싱스》 2001년 10월호, "야베스를 변호함")비판 대부분이 복음주의에 대한 거북함, 저자의 광고판 같은 문체에 대한 거북함, 구하는 기도를 낮게 보는 태도에서 나온다고 보았다. 문체의 흠은 문체의 죄이지 하나님께 지은 죄가 아니며, 예수님도 주기도문에서 구하는 기도를 가르치셨다고 했다. 다만 한 가지는 진지한 반론이라고 인정했다. 기독교는 버림과 영적 싸움을 거쳐 거룩함에 이른다고 가르치는데 책은 고난의 값을 내비칠 뿐 펼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릴리전 인 더 뉴스》(미국 트리니티 대학의 종교 보도 비평지, 2001년 가을호)일반 언론의 서평 대부분이 놓친 것이 있다고 했다. 야베스는 까닭이 있어 복을 구한다는 점이다. 저자의 뜻은 독자를 부자로 만드는 데 있지 않고 그리스도께 이끌어 더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께 이끌게 하는 데 있다고 보았다. 그리스도인이 지경을 넓혀 달라고 할 때 그것은 하나님의 지경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이세령(코람데오닷컴, 2009년 2월 7일)이 책의 값어치는 기도가 지닌 힘을 성도들에게 알리고 기도하게 만들었다는 데 있다고 했다. 한 시간이면 읽을 분량으로 많은 사람의 삶을 바꾸고 있으며 자신도 감동을 받았다고 썼다. 그러면서 본문을 따로 풀이하여, 지경을 넓힌다는 말은 신명기 19장 8절처럼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다 받는다는 뜻이고 야베스는 그 약속을 믿고 구한 것이라고 했다.
김신정(한 선교 단체 게시판의 독후감, 2003년 8월 13일)좋은 책이 아니라는 선입견을 갖고 읽었으나, 저자가 사람들이 비난하는 만큼 물질 만능의 복을 말한 것은 아니었고 한편으로 기복 신앙이라 비난받을 대목도 있었다고 적었다. 조심해서 읽을 부분도 있고 배울 것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과 영국 교계의 비판

말한 사람내용
필립 라이큰(미국 제십장로교회 누리집의 글, 2001년 5월 20일)성경의 기도로 기도를 배우는 것은 좋은 일이고, 저자가 물질보다 영적인 복을 구하라고 한 것도 도움이 된다고 먼저 인정했다. 그러나 책이 더 이기적으로 기도하라고 부추기고, 기적을 구하라고 하며, 어제 구하지 않았으면 받을 것을 다 받지 못했다고 함으로써 하나님의 주권을 흐린다고 비판했다. 한 기도의 낱말에 믿음을 두면 그 기도가 주문이 되고 공로가 된다고 했다. 야베스가 정말 열쇠라면 주기도문은 무엇이 되느냐고 물었다. 예수님의 기도는 '우리'의 기도이고 기적을 구하라고 가르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존 바우어스(배너 오브 트루스 누리집, 2001년 9월 3일. 《크리스천 리뉴얼》 2001년 7월호에 먼저 실림)잘 쓰인 책이고 안일한 신앙을 흔들어 깨운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한 구절에서 배울 것을 거의 절대의 것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께 모이는 기업을 구한 기도를 개인의 왕국을 넓히는 기도로 읽었고, 하나님을 복의 창고지기로, 기도를 그 문을 여는 주문으로 줄일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론 글리슨(미국 장로교 목사, 서드밀 누리집 잡지 2001년 7월)저자를 주 안의 형제로 여긴다고 밝히고 유익한 대목도 있다고 했다. 그러나 흰 상자 우화는 하나님이 주시려던 복을 사람이 구하지 않아 못 받는다는 것이어서 하나님의 주권을 해친다고 보았다. 본문의 앞뒤를 살피지 않고 야베스의 속마음을 지어냈고, 결신자의 수를 미리 정해 놓고 구했으며, 걸음을 되풀이하면 복이 불어난다는 말은 주문의 원리와 다를 바 없다고 했다. 책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성공 쪽으로만 그려 실제의 시련을 빠뜨린다고 목회자로서 걱정했다.
마크 탤벗(미국 개혁파 잡지 《모던 레퍼메이션》 2001년 11·12월호)여섯 자리 소득 같은 것을 구하라고는 하지 않으니 '말하면 받는다'는 가르침과 꼭 같지는 않지만 가깝다고 했다. 우리의 성공에 성경이 두지 않는 무게를 둔다는 것이다.
행크 해너그래프(미국 기독교연구소, 《크리스천 리서치 저널》 24권 3호, 2001년)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예수님은 야베스의 기도를 가리키지 않고 주기도문을 주셨다고 했다. 주님은 외울 주문을 주지 않고 기도의 방식을 주셨다는 것이다. 성경 인물이 한 기도 한 토막에서 지나친 결론을 끌어내는 일의 위험을 사사 입다의 서원을 보기로 들어 말했다.
지미 에이킨(가톨릭 변증 잡지 《가톨릭 앤서스》 2002년 4월)야베스의 기도는 자기 이익을 구하는 기도이며 그것이 잘못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야베스가 하나님을 위해 영향력을 넓히려 했다는 풀이는 20세기 말 복음주의의 말투를 옛 본문에 입힌 것이라고 비판했다. 본문은 그가 날마다 드렸다고 하지 않으며 한 번의 서원이었을 수도 있다고 했다.
로드니 클랩(미국의 기독교 잡지 《크리스천 센추리》 2002년 10월 23일, "산타가 된 하나님")저자가 번 돈을 성경 교육 사역에 쏟았음을 인정하고, 자기를 높이는 데 이 기도를 쓰지 말라고 한 것도 인정했다. 그러나 책이 주기도문을 한 번 언급할 뿐 야베스의 기도를 그 자리에 앉힌다고 했다. 주기도문은 '우리'의 기도인데 책이 그리는 야베스의 기도는 개인에게 쏠려 있고, 보기 속의 사람은 늘 더 편해지고 넉넉해진다는 것이다. 흰 상자 우화는 하나님을 구하는 대로 선물을 나눠 주는 산타클로스로 보이게 한다고 했다.
딕 커플(미국의 교리 비평 소식지 《크리티컬 이슈스 코멘터리》 72호, 2002년 9·10월)하나님이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고 복 주기를 원하신다는 점은 기쁘게 받는다고 했다. 그러나 성경 다른 곳에 한 번도 인용되지 않는 두 절을 하나님이 언제나 응답하시는 기도로 키운 데는 근거가 없으며, 기도를 늘 통하는 도구처럼 다룬다고 했다. 기도 자체가 기도를 받으시는 분보다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매시스(미국 디자이어링 갓, 2022년 3월 30일)책이 나온 지 스무 해 뒤에 다시 읽고 쓴 글이다. 저자가 번영 복음을 분명히 부인했고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여러 번 말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언제나', '열쇠' 같은 말과 이 땅의 복을 보기로 든 것이 문을 열어 두었고, 많은 독자가 단서는 건너뛰고 흐름만 따랐다고 보았다. 가장 큰 불균형은 족보 속 두 절을 날마다 드리라고 올려놓은 마지막 장이며, 이 시대의 고통과 고난에 대한 성경의 시야가 빠져 있다고 했다. 글의 뒤쪽은 야베스의 기도에서 지금도 배울 것을 차례로 적는다.
그 밖에영어 위키백과는 복음주의 저술가 베릿 쇼스가 마태복음 6장 7절의 '중언부언'을 들어 비판했다고 적고, 이 책을 풍자하거나 반박한 책으로 『야베스의 주문』(2001) 등을 든다. 미국 틴데일 신학교의 맬 카우치는 《보수 신학 저널》 2001년 12월호에 비평을 실었는데, 책에 믿는 독자가 반길 좋은 점도 있다고 한 앞부분만 읽을 수 있었다. 루터교 미주리 시노드도 이 책의 신학을 살핀 글을 냈다고 하나 열어 보지 못했다.

미국과 영국의 일반 언론

매체내용
《뉴욕 타임스 북 리뷰》(주디스 슐레비츠, 2001년 5월 20일)야베스의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을 미국의 성공 숭배 안으로 들여보낸다고 썼다. 세상이 비극의 자리일 수 있다는 생각도, 내 지경이 넓어지면 남의 지경이 줄어들 수 있다는 걱정도 없다는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존 블레이크, 2001년 4월)저자가 사는 곳의 신문으로 가장 먼저 다루었다. 복이 무엇일지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다는 2장의 문장과 사업을 넓혀 달라고 구해도 된다는 3장의 문장을 나란히 놓아 보였다. 두 주 뒤 저자의 반론 인터뷰를 실었다.
《뉴스위크》(케네스 우드워드, 2001년 8월 27일)저자가 이 기도를 그리스도인의 주문으로 만들었다고 평했다(영어 위키백과의 인용으로 확인).
《뉴 리퍼블릭》(2001년 6월 11일)이 책은 여러모로 자기 계발서의 정반대라고 했다. 우리 안에서 끌어낼 힘은 없고 온전히 하나님께 기대라고 하기 때문이다(영어 위키백과의 인용으로 확인).
영국 《더 타임스》(2001년 5월)"주여, 저를 부자로 만들어 주소서"라는 제목을 달았고, 영국 사람들은 이런 종교적 저속함을 늘 낮추어 보았다고 썼다(《퍼스트 싱스》와 《릴리전 인 더 뉴스》가 전함).
조지프 로콘테(미국 공영 라디오 논평, 2001년 5월 3일)드물게 다른 데를 본 논평이다. 야베스는 악에서 지켜 주셔서 고통을 끼치지 않게 해 달라고 구했으며, 속임과 이기적인 야망에 얽히지 않는 삶을 구한 신선한 생각이라고 했다(《릴리전 인 더 뉴스》가 전함).

한국에서

어디에 나오는가내용
한종호(뉴스앤조이, "야베스는 과연 어떤 기도를 했던 것일까?")장기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는 책을 받아 읽고 서글펐다고 썼다. 책이 자기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기보다 바라는 것을 기도로 얻으라는 기복주의적 권고에 치우쳐 있다고 보았다. 저자가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맞추라고 말하기는 하나 보기와 중심 메시지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경'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감당할 삶과 역사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으로 읽어야 하며, 주식 투자에 빗댄 것은 야베스의 기도에 대한 모독이라고 했다. 저자가 뒤쪽에서 지경을 맡은 임무로 풀이한 것은 다행이라고 했다. 트리니다드 선교 이야기는 서구의 정복주의 선교관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누리집에는 입력일이 2000년 10월 5일로 찍혀 있으나 한국어판의 부제를 언급하는 글이므로 2001년 2월보다 뒤에 쓰인 것으로 보인다.)
최승호(뉴스앤조이, "부르스 윌킨슨의 '야베스의 기도'의 위험")복을 구하는 것도 지경을 넓혀 달라는 기도도 문제가 아니라고 먼저 밝혔다. 문제는 야베스의 기도가 주기도문을 앞지를 만큼 되어 가는 현실이며, 사람들이 '열려라 참깨' 같은 주문을 찾은 듯 들뜨는 데 있다고 했다. 야베스의 기도에는 하나님 나라가 없는데 저자가 '지경'에 하나님 나라를 넣어 풀었고, 성숙한 사람은 그렇게 받겠지만 어떤 사람은 부동산과 사업과 재산에 적용할 것이라고 했다. 이런 책은 잠깐 열심을 내게 하지만 복잡한 삶 속에서 더 깊은 실망을 낳는다고도 했다. (입력일 표시는 위와 같다.)
김홍만, 『다시 쓰는 야베스의 기도』(생명의말씀사, 2003년 3월, 126쪽)이 책을 비평한 한국어 단행본이다. 미주 한인 신문 크리스찬투데이(2003년 7월 2일)의 소개에 따르면 저자는 로스앤젤레스의 목회자로, 개인의 체험에 바탕한 비성경적 기도의 위험을 짚고, 교회가 말씀의 객관적 진리보다 쓸모와 성과에 치우칠 때 『야베스의 기도』가 세속화된 교회의 입맛에 맞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한다. 책 본문은 보지 못했다.
예스24 '책 속으로'에 한 독자가 덧붙인 말한국어판 33쪽의 성문 앞 야베스 대목을 옮기고는, 성경 본문 어디에 이런 말이 있느냐며 책에 성경이 아닌 저자의 상상이 가득하다고 적었다.
한 독자의 블로그(티스토리, 2009년에 쓰고 2019년에 다시 실은 글)본문에서 지경은 신명기 19장 14절의 옮기지 말라는 '경계표'와 같은 낱말이며, 하나님을 위해서라는 말을 붙여 읽는 것은 본문에 없는 것을 넣는 일이라고 했다. 기도를 들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점, 곧 기도가 뛰어나서 응답된 것이 아님을 책이 놓쳤다고 했다.
한 독자의 요약과 독후감(티스토리, 2007년 9월)일곱 장을 차례로 간추린 뒤 이제부터 기도하는 방식을 좀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맺었다.
서점 독자 평점예스24에는 회원 55명의 평가가 올라 있고 평균은 10점 가운데 8.2점이다.
그 밖의 한국어 책알라딘에는 김나사로의 『야베스 기도의 숨겨진 진실』(2008)과 『동산 중앙의 선악과가 되어버린 야베스의 기도』(2022)도 올라 있다. 내용은 보지 못했다.
한국 교단의 공식 결의나 보고서 가운데 이 책을 이름으로 다룬 것이번 조사에서는 찾지 못했다.

본문 해석을 둘러싼 지적

쟁점책의 풀이와 그에 대한 지적
이름 '야베스'의 뜻책은 야베스가 히브리 말로 '고통'을 뜻한다고 한다. 구약학자 리처드 헤스와 가톨릭 변증가 지미 에이킨은 이름이 '고통'을 뜻하는 낱말과 자음의 차례가 바뀐 채 소리가 닮은 말놀이이며 이름 자체를 글자대로 '고통'으로 옮길 수는 없다고 짚었다. 헤스는 고통이나 수고를 담은 이름이 구약 시대에 드물지 않았고 그런 이름이 꼭 무거운 짐이 되었다고 볼 수도 없다고 했다.
"존귀한 자"책은 야베스가 기도로 하나님께 '더 존귀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읽는다. 에이킨과 《크리스천 센추리》는 이 낱말이 '더 존경받는', '더 무게 있는', 나아가 '더 부유한'을 뜻할 수 있어 꼭 덕이 높다는 말은 아니라고 했다. 한국의 한 독자도 본문이 야베스가 이미 존귀했다고 말한 뒤에 기도를 적는다고 짚었다.
"지경을 넓히시고"책은 영향력과 사역의 기회로 읽는다. 비판하는 쪽은 본문에 그런 뜻을 뒷받침하는 것이 없고 땅을 구한 것으로 읽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한다. 저자 자신도 이 구절의 일차적인 뜻은 사업(땅)을 넓히는 것이며 자신은 그것을 사역에 적용했다고 말했다.
기도인가 서원인가, 한 번인가 날마다인가책은 날마다 드리라고 권한다. 헤스와 에이킨은 본문이 야베스가 몇 번 드렸는지 말하지 않는다고 했고, 에이킨은 옛 주석가 카일을 따라 '주께서 복을 주시면'으로 시작하는 서원일 수 있다고 했다. 개역개정판의 "복을 주시려거든"도 이 읽기에 가깝다.
족보의 앞뒤《크리스천 센추리》, 바우어스, 매시스는 이 기도가 다윗으로 이어지는 유다 지파의 족보 속에 놓여 있다는 점을 책이 다루지 않았다고 했다. 이세령은 역대상 2장 55절을 들어 야베스가 유다 지파에 들어온 겐 족속의 후손일 수 있다고 풀이했다.

설교와 이 책

김진영 담임목사는 2025년 11월 2일 주일설교 "너는 무엇을 원하느냐? 내게 구하라!"(열왕기상 3:1-15)에서 솔로몬의 기도를 다루신 뒤, 기도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솔직하고 진실하게 기도하는 것이라고 하시며 야베스의 기도(역대상 4:9-10)를 소개하셨다. 회중과 함께 두 절을 한 절씩 번갈아 읽은 다음 이 책을 권하셨다.

목사님은 책의 제목 『야베스의 기도』는 말씀하셨으나 저자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같은 제목으로 한국 교회에서 널리 읽힌 책은 브루스 윌킨슨의 이 책이며, 설교노트의 참고자료도 이 책으로 적고 있다.

설교에 나온 내용. 목사님은 "한 10~20년 전"에 한국 교회에서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많은 사람이 읽었다고 하셨다. 분량이 굉장히 짧고 어렵지도 않은데, 역대상의 이 구절을 가지고 기도에 대해 정말 은혜롭게 잘 풀었다고 하셨다. 아직 읽지 않은 분은 "죽기 전에 꼭"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하셨다. 기도에 대해 큰 도전과 은혜를 주는 작은 책이라는 것이다.

설교노트: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의 시대의 "주일설교 노트 128편" 가운데 2025년 11월 2일 편.

자료와 한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항목상태
한국어판의 제목, 부제, 옮긴이, 출판사, 출간일, 쪽수, 판형예스24, 알라딘, 교보문고로 확인. 세 곳 모두 2001년 2월 25일, 디모데, 마영례. 크기는 예스24가 128×188mm, 알라딘이 133×195mm로 조금 다르다
한국어판 차례와 시작 쪽, 서문, 추천사, 판매 문구차례는 예스24와 디모데 출판사 누리집으로, 쪽과 서문과 추천사와 판매 문구는 출판사 누리집으로 확인. "7개월만에 100만"은 출판사의 광고 문구이며 독립된 통계로는 확인하지 못함
한국어판의 개정판서점 세 곳에서 2001년판만 확인. 개정판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원서의 제목, 출판사, 출간 연도, 쪽수영어 위키백과, 덴버 신학교 서평, 《퍼블리셔스 위클리》, 구글 도서의 서지로 확인. 출간 달은 5월과 10월로 자료가 갈린다. 쪽수는 93쪽과 96쪽으로 갈린다
원서의 장 제목1장은 미국 의회도서관의 견본 본문, 일곱 장 모두는 영어권 서평 두 편으로 확인. 2장 제목은 서평에 따라 조금 다르다
1장의 내용미국 의회도서관에 실린 출판사 제공 견본 본문(1장 전체)으로 확인
2~7장의 내용 가운데 표시 없이 적은 것예스24의 한국어판 발췌문(쪽수 있음), 영어권 서평들이 원서 쪽수와 함께 옮긴 대목, 한국어판을 간추린 독자의 글 두 편으로 확인.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대조한 것은 아니다. 비판하는 서평이 옮긴 대목은 그 서평의 눈으로 고른 것임을 감안해야 한다
원서 쪽수와 한국어판 쪽수의 대응확인하지 못함. '원서 몇 쪽'은 영어권 서평에 적힌 것, '한국어판 몇 쪽'은 예스24 발췌문에 적힌 것이다
[확인필요]로 표시한 것두 군데다. 2장에서 어머니의 고통을 짐작하는 대목(아버지가 떠났거나 죽었을 가능성 포함)과 4장의 놀이터 미끄럼틀 이야기는 정리자의 기억이며 이번에 자료로 확인하지 못함
3장의 유람선, 기차, 밧모 섬 이야기서평에 있다는 언급과 쪽수만 확인. 이야기의 내용은 확인하지 못함
판매 부수와 수상《퍼블리셔스 위클리》(920만 부, 17개 언어)와 영어 위키백과(첫해 800만 부, 금메달 올해의 책)로 확인. 수상 기관의 누리집은 열어 보지 않았다
《뉴스위크》, 《뉴 리퍼블릭》, 《뉴욕 타임스 북 리뷰》, 《타임》의 기사원문은 열지 못함. 영어 위키백과와 《릴리전 인 더 뉴스》, 《퍼스트 싱스》가 옮긴 것으로만 확인. 《타임》의 기사는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다
《월스트리트 저널》 2005년 12월 19일 보도원문은 열지 못함.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06년 2월호와 3월호가 인용한 것으로만 확인
뉴스앤조이 두 글의 날짜누리집에 2000년 10월로 찍혀 있으나 한국어판 출간보다 앞서므로 실제 게재일은 확인하지 못함
김홍만의 『다시 쓰는 야베스의 기도』, 김나사로의 두 책, 맬 카우치의 비평, 루터교 미주리 시노드의 글서지나 소개 기사, 글의 앞부분만 확인. 본문은 보지 못했다
설교의 단서: 저자목사님은 저자를 말씀하지 않으셨다. 같은 제목으로 한국에서 널리 읽힌 책이 이 책이고 설교노트의 참고자료도 이 책으로 적는다
설교의 단서: "한 10~20년 전"원서 2000년, 한국어판 2001년 2월. 설교 시점에서는 스물네 해쯤 전이다
설교의 단서: 선풍적인 인기출판사의 광고 문구와 한 필자가 적은 쇄수로만 확인. 한국어판 판매 통계는 확인하지 못함
설교의 풀이: 아버지가 안 계신 형편, 과부의 가난목사님의 풀이다. 책에 같은 풀이가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같은 풀이가 이상명 교수의 글에 있음은 확인
설교의 풀이: 요셉의 예목사님이 드신 예다. 책에 나오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한국 교단의 공식 결의나 보고서에서 이 책을 다룬 것찾지 못함
저자의 아프리카 사역을 다룬 한국어 기사찾지 못함
읽는 분께.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독후 정리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로 책의 짜임을 잡고 알려진 내용을 덧붙인 안내입니다. 설교나 교재에 옮기실 때는 반드시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예스24 『야베스의 기도』(디모데, 2001) 서지, 목차, 책 소개, 저자와 옮긴이 소개, 발췌문(책 속으로), 회원 평점 · 알라딘 『야베스의 기도』 서지와 부제 · 교보문고 『야베스의 기도』 서지 · 디모데 출판사 누리집 『야베스의 기도』 책 소개, 서문, 추천사, 저자 소개, 차례와 쪽 · 예스24 『야베스의 기도, 그 후』(디모데, 2005) 서지와 책 소개 · 알라딘 김홍만 『다시 쓰는 야베스의 기도』(생명의말씀사, 2003) 서지 ·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판 역대상 4장 · 미국 의회도서관에 실린 출판사 제공 견본 본문(원서 1장) · 영어 위키백과 「The Prayer of Jabez」 · 영어 위키백과 「Bruce Wilkinson」 · 구글 도서 원서(Multnomah, 2001년 인쇄본) 서지와 낱말 목록 · 《퍼블리셔스 위클리》 「'야베스', 멀트노마의 '지경'을 넓히다」(앤지 키슬링, 2002년 4월 1일)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서평 「작은 꾸러미에 담긴 큰 뜻」(마크 갤리, 2001년 6월 11일) · 《덴버 저널》 4권 서평(리처드 헤스, 2001년 6월) · 《퍼스트 싱스》 2001년 10월호 「야베스를 변호함」(필립 잘레스키) · 《릴리전 인 더 뉴스》 2001년 가을호 「고통 없는 얻음」(앤드루 체이스 베이커) · 제십장로교회 누리집 「야베스의 기도」(필립 라이큰, 2001년 5월 20일) · 배너 오브 트루스 누리집 서평(존 바우어스, 2001년 9월 3일) · 서드밀 누리집 잡지 서평 「야베스의 기도, 나를 위한 것인가」 1부(론 글리슨, 2001년 7월) · 《모던 레퍼메이션》 2001년 11·12월호 서평(마크 탤벗) · 미국 기독교연구소 「야베스의 기도인가 예수의 기도인가」(행크 해너그래프, 《크리스천 리서치 저널》 24권 3호) · 《가톨릭 앤서스》 「야베스의 기도」(지미 에이킨, 2002년 4월) · 《크리스천 센추리》 「산타가 된 하나님: 야베스의 기도를 잘못 읽다」(로드니 클랩, 2002년 10월 23일) · 《크리티컬 이슈스 코멘터리》 72호 서평(딕 커플, 2002년 9·10월) · 디자이어링 갓 「야베스처럼 기도하는 법」(데이비드 매시스, 2022년 3월 30일) · 《보수 신학 저널》 5권 16호 「야베스의 기도 비평」(맬 카우치, 2001년 12월). 공개된 앞부분만 봄 · 북리포터 『야베스의 기도, 그 후』 서평(매기 하딩, 2005년 1월 31일)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06년 2월호 「야베스의 저자, 아프리카를 떠나다」(티머시 모건)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06년 3월호 사설 「야베스의 교훈」 · 교계 언론: 뉴스앤조이 「야베스는 과연 어떤 기도를 했던 것일까?」(한종호) · 교계 언론: 뉴스앤조이 「부르스 윌킨슨의 "야베스의 기도"의 위험」(최승호) · 교계 언론: 코람데오닷컴 「야베스의 기도에 대해서(1)」(이세령, 2009년 2월 7일) · 미주 한인 신문 크리스찬투데이 「다시 쓰는 야베스의 기도」(2003년 7월 2일) · 미주중앙일보 「[성서인물열전] 야베스, 기도로 운명을 바꾼 사람」(이상명, 2010년 1월 12일) · 독자의 독후감(선교 단체 게시판 '나눔의 방', 김신정, 2003년 8월 13일) · 독자의 요약과 독후감(티스토리 '평강이네', 2007년 9월 26일) · 독자의 비평(티스토리 '제이팔로 다이어리', 2019년 9월 29일. 2009년에 쓴 글을 다시 실음) · 한국어판 본문을 길게 간추려 옮긴 블로그 글(티스토리, 2007년 10월. 게시 허락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주소는 싣지 않음) · 설교노트 「[주일설교, 2025-11-02, 김진영 담임목사] 너는 무엇을 원하느냐? 내게 구하라!」(영상 https://youtu.be/FMLAAariWzQ)
책: 브루스 윌킨슨, 『야베스의 기도』, 마영례 옮김(디모데, 2001). 본문은 읽지 못함.
정리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