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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 HABITS FOR EVERYDAY PEOPLE · DENNIS OKHOLM · 2007

[목사님추천]수도원에서 배우는 영성 훈련

미국의 장로교 목사이자 신학 교수인 데니스 오크홈이, 베네딕트회 수도원을 오래 드나들며 배운 영적 습관을 개신교 신자에게 소개한 책입니다. 경청, 청빈, 복종, 겸손, 환대, 착실함, 균형의 일곱 가지를 한 장씩 다루고, 종교개혁자들이 수도원 제도에 반대한 까닭도 따로 살핍니다. 책의 짜임과 장별 내용, 책에 대한 평가, 그리고 설교와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정리 2026-10-11 · 책 본문은 읽지 못함 · 한국어판 서지, 목차, 책 소개, 발췌문, 저자 소개는 예스24와 알라딘으로, 원서의 서지와 차례, 설교에 나온 대목은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원서 본문 조각으로, 장별 내용과 평가는 영어권 서평과 한국어 서평, 독자의 글로 확인 ·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필요]로 표시함

베네딕트 규칙서하나님의 일(오푸스 데이)경청과 겸손착실함과 균형

한눈에

『수도원에서 배우는 영성 훈련』(원제 Monk Habits for Everyday People: Benedictine Spirituality for Protestants)은 미국의 신학자 데니스 오크홈이 2007년 브라조스 출판사에서 낸 책이다. 원서 부제는 "개신교 신자를 위한 베네딕트회 영성"이라는 뜻이다. 한국어판은 2022년 1월 19일 규장에서 배응준의 번역으로 나왔고 부제는 "개신교 신자를 위한 수도원의 영적 습관들"이다.

저자는 침례교회에서 자라 장로교회를 섬겨 온 복음주의 개신교 목회자다. 1987년에 우연히 수도원을 찾은 일을 계기로 베네딕트회 수도 생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뒤 수도원의 봉헌자(수도 서원은 하지 않고 수도원 밖의 일상에서 베네딕트의 가르침대로 살려는 사람)가 되었다. 책은 그렇게 스무 해쯤 배운 것을 같은 개신교 신자에게 전하려고 쓴 체험 수기이자 안내서다. 6세기 수도사 베네딕트가 쓴 규칙서에서 일곱 가지 덕목을 골라 한 장씩 풀고, 책 끝에는 종교개혁자들이 수도원 제도에 반대한 까닭을 살피는 후기와 일상에서 실천할 제안을 붙였다.

베네딕트는 종교개혁보다 천 년 앞선 사람이다. 저자가 개신교 신자의 망설임에 답하는 중심 논리다. 예스24에 실린 한국어판 38쪽의 발췌문에서 저자는 베네딕트가 개신교에 속하지 않듯이 로마 가톨릭에도 속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쓴다. 그리고 "어거스틴을 존경하고 그에게 배우는 개신교 신자들은 그와 마찬가지로 당당하게, 죄책감 없이 베네딕트에게 배워도 된다"고 말한다.

책 정보

항목내용
원제Monk Habits for Everyday People: Benedictine Spirituality for Protestants
저자데니스 오크홈(Dennis L. Okholm). 한국어판 저자 소개에 따르면 휘튼대학에서 철학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교회사와 목회학을 공부했고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주사퍼시픽대학교 신학과 교수이자 풀러신학교 겸임 교수이며,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세인트앤드류장로교회에서 28년간 목회했다. 베네딕트 수도회 봉헌자이며 미국 베네딕트학회 이사회 회원이다.
원서2007년 12월, 미국 브라조스 출판사(Brazos Press, 베이커 출판 그룹), 144쪽. 서문은 작가 캐슬린 노리스가 썼다.
한국어판배응준 옮김, 규장, 2022년 1월 19일 출간, 256쪽. 부제 "개신교 신자를 위한 수도원의 영적 습관들". 전자책도 있다.
평가미국의 출판 전문지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저자가 수도 생활을 이상으로 꾸미거나 낭만적으로 그리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보통의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로 성공했다고 평했다. 미국 개혁파 잡지 《모던 리포메이션》의 서평은 이 책이 2007년 11월 복음주의신학회와 미국종교학회의 연례 모임에서 모두 매진되었다고 전한다.

책의 열쇠 말

말뜻
베네딕트 규칙서6세기 이탈리아의 수도사 베네딕트가 수도 공동체의 생활을 위해 쓴 규칙. 이 책이 풀이하는 바탕 글이다. 책 속의 인용에는 "베네딕트 규칙서 제1장 11절"처럼 장과 절이 붙어 있다.
하나님의 일(오푸스 데이)라틴어 opus Dei. 저자는 이 말을 하루의 정해진 때마다 돌아오는 기도 시간으로 풀이한다. 시편 낭송이 한가운데에 있는 공동 기도이며, 시간 전례라고도 부른다.
봉헌자수도 서원을 하지 않고 세상에서 살며 일하면서, 한 수도원과 관계를 맺고 성경 읽기와 기도와 일에서 베네딕트의 가르침을 따르려는 사람. 저자가 봉헌자다.
착실함한국어판이 8장 제목에 쓴 말. 원서의 낱말은 한곳에 머무는 안정(stability)이다. 평생 같은 공동체에 머물겠다는 수도사의 다짐에서 왔다.
균형9장의 주제. 기도와 일과 공부가 하루 안에서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게 하는 것. 저자는 이것이 베네딕트회 영성의 쐐기돌이라고 한다.

책의 짜임

책은 부로 나뉘어 있지 않다. 서문 뒤에 열 장이 이어진다. 1장과 2장은 저자가 왜 수도원에 갔고 왜 개신교 신자에게 베네딕트회 영성이 맞는지를 말하고, 3장부터 9장까지 일곱 덕목을 하나씩 다루며, 10장으로 맺는다. 그 뒤에 역사에 관한 후기와 실천 제안, 미주가 붙어 있다.

아래 한국어 제목은 예스24에 실린 한국어판(규장, 2022) 목차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영어 제목과 쪽수는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원서 차례 쪽(5쪽)의 것이다. 원서 차례에는 후기와 실천 제안 사이에 추천 도서(Suggested Reading, 130쪽)가 있는데, 예스24의 한국어판 목차에는 이 항목이 보이지 않는다. 한국어판에 실렸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구분한국어판 제목원서 제목(원서 쪽수)
머리서문Foreword (캐슬린 노리스)
1장착한 개신교 아이가 수도원에서 대체 뭐 하는 거지?What's a Good (Protestant Evangelical) Boy Doin' in a Monastery? (15)
2장베네딕트회 영성이 왜 개신교 신자에게 적합한가?Why Benedictine Spirituality for Protestants? (23)
3장경청 : 듣는 법 배우기Learning to Listen (38)
4장청빈 : 서로의 물건 나누기Poverty: Sharing the Goods (46)
5장복종 :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행하기Obedience: Objectifying Providence (54)
6장겸손 : 가면 벗기Humility: Letting Go of the Mask (69)
7장환대 : 손님으로서의 그리스도Hospitality: The Guest as Christ (81)
8장착실함 : 어딘가에 이르려고 그 자리에 머무르기Stability: Staying Put to Get Somewhere (89)
9장균형 : 모든 것 안에 계신 하나님Balance: God in Everything (99)
10장세상을 바꾸기 위해To Change the World! (108)
후기역사에 관한 후기 · 개신교 종교개혁자들이 수도원제도에 반대한 이유A Historical Afterword: Why the Protestant Reformers Opposed Monasticism (115)
부록베네딕트회의 영성을 실천하기 위한 제안Suggestions for Practicing Benedictine Spirituality (134)
부록미주Notes (136)
표시에 대하여. 이어지는 탭에서 [확인필요] 표시가 붙은 대목은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부가 틀릴 수 있으니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없는 대목은 서점의 책 소개나 목차, 백과사전, 기사처럼 실제로 열어 본 자료에 나온 내용입니다.

서문, 1~2장: 개신교 신자가 왜 수도원에 가는가

책의 앞부분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와 변론이다. 수도원을 낯설어하고 가톨릭을 경계하는 개신교 독자에게, 자신이 어떻게 수도원을 만났고 왜 이것을 나누려 하는지를 말한다.

서문 (캐슬린 노리스)

1장 착한 개신교 아이가 수도원에서 대체 뭐 하는 거지?

2장 베네딕트회 영성이 왜 개신교 신자에게 적합한가?

3~6장: 경청, 청빈, 복종, 겸손

일곱 덕목 가운데 앞의 넷이다. 네 가지 모두 자기 뜻과 자기 중심을 내려놓는 일과 이어져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3장 경청 : 듣는 법 배우기

4장 청빈 : 서로의 물건 나누기

5장 복종 :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행하기

6장 겸손 : 가면 벗기

7~10장: 환대, 착실함, 균형, 그리고 세상

나머지 세 덕목과 맺음 장이다. 설교에 나온 '하나님의 일' 이야기는 9장에 있다.

7장 환대 : 손님으로서의 그리스도

8장 착실함 : 어딘가에 이르려고 그 자리에 머무르기

9장 균형 : 모든 것 안에 계신 하나님

10장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역사에 관한 후기, 실천 제안, 그리고 책에 대한 평가

책 끝의 두 글과, 이 책을 두고 나온 평가를 모았다. 설교에 나온 금식 권고는 실천 제안에 있다.

역사에 관한 후기 · 개신교 종교개혁자들이 수도원제도에 반대한 이유

베네딕트회의 영성을 실천하기 위한 제안

책에 대한 평가

말한 사람내용
캐슬린 노리스(작가, 이 책의 서문)개신교 신자가 수도원에 끌리는 까닭을 새로운 눈으로 보여 주는 책이라고 했다. 종교개혁자들이 수도원 제도에 반대한 본래의 까닭을 살피는 후기가 특히 귀하다고 했다(예스24에 실린 서문의 한 대목).
《퍼블리셔스 위클리》(미국의 출판 전문지)저자는 장로교인이면서도 가톨릭을 편안하게 대하며 양쪽의 좋은 점과 짐을 현실적으로 본다고 했다. 수도 생활을 이상으로 꾸미지 않기 때문에 보통의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로 성공했다고 평했다. 수도원에 들어가 틀어박히라는 말이 아니며, 이 실천들이 평범하면서도 거룩하다는 점을 저자가 강조한다고 소개했다.
퍼트리샤 앤더스(미국 개혁파 잡지 《모던 리포메이션》, 2008년 9·10월호)이 책이 개혁파 안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할 것을 저자도 잘 안다고 썼다. 종교개혁자들이 내친 생활 방식에서 개신교 신자가 왜 배우려 하느냐는 물음을 스스로 던진다. 그러고는 일곱 가지 실천이 너무도 마땅한 것인데 자기 삶과 교회에 드물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다고 했다. 다만 구원과 모든 좋은 선물은 우리 바깥, 곧 하나님에게서 온다는 종교개혁 신학의 가르침을 먼저 놓고, 이 습관들은 그 위에서 자기를 죽이고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도록 돕는 성령의 열매로 늘 마음에 두면 좋다고 맺었다.
콜리지빌 연구소(Collegeville Institute) 누리집의 책 소개초기의 개신교 지도자들이 개혁의 열심 때문에 성수와 함께 성 베네딕트까지 내버렸으며, 저자는 그것이 잘못이라고 쓴다고 소개했다.
오충환 목사(꿈이있는미래교회, 당당뉴스 2022년 12월 21일)일곱 가지 영성을 한국어판 쪽수와 함께 차례로 소개했다. 수도원이라는 말에서 세상과 동떨어진 삶이 떠오르지만, 그 안의 영성은 이 땅에서 주님의 자녀와 제자로 살아야 하는 우리의 삶과 떼어 놓을 수 없다고 했다. 수도원의 규칙을 다 따를 수는 없으나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대로 살려고 힘쓰는 정신은 배우고 지켜야 한다고 맺었다.
독자 애덤 실즈(미국의 서평 블로그 '북와이즈'. 2013년에 쓴 글을 2016년 9월 10일에 다시 올림)휘튼대학에서 저자에게 조직신학을 배운 사람이다. 저자가 꼽은 덕목들이 눈길을 끄는 것은 아니며 오래 걸리는 것들이라고 했다. 저자가 가톨릭 수도사와 복음주의 독자 사이에 다리를 잘 놓았다고 평했다. 책의 목적은 아니지만 저자가 왜 가톨릭 신자가 되지 않았는지 알고 싶다는 물음도 남겼다.
독자 미셸 모린(미국의 개인 블로그, 2014년 9월 5일)영적 훈련에 이름이 붙어 있다는 점이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교회 식구와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착실함의 훈련'이라고 부르면, 자기가 매인 곳이 마음 맞는 사람들의 모임이기에 앞서 그리스도의 몸임을 떠올리게 된다는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쓴 서평이라고 밝혔다.
독자(티스토리 블로그, 2022년 4월 12일)수도원에 대해 갖고 있던 편견을 깰 수 있었다고 적었다. 칼빈, 루터, 츠빙글리가 수도원에 대해 한 말을 정리한 부분이 있다고도 했다.

개신교 신자가 수도원 전통을 받아들이는 일에 대한 우려

어디에 나오는가내용
한국어판 출판사의 책 소개(예스24)금욕과 경건을 강조하는 수도원적 삶이 대안의 하나로 떠올랐으나, 가톨릭 영성을 따르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 때문에 수도원적 영성에 대한 거부감과 우려도 크다고 적는다. 종교개혁자들의 반대로 개신교에는 수도원이 없고, 예수원과 동광원 같은 개신교 안의 자생적 수도원이 있으나 경험한 사람이 드물다고도 한다.
책의 후기저자 자신이 종교개혁자들의 반대를 따로 다룬다. 칼빈은 수도 생활이 교회에 쓸모없고 위험한 본보기를 들여왔다고 보았고 츠빙글리도 같은 생각이었다. 베네딕트의 생각 밑에 있는 카시아누스의 신학에는 반펠라기우스주의라는 딱지가 붙어 있다(위의 후기 항목).
《모던 리포메이션》 서평저자가 개신교 신앙과 로마 가톨릭 신앙의 신학적 차이를 분명히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구원이 우리 바깥에서 온다는 종교개혁의 가르침을 서평의 맺음에 다시 세웠다. 수도원의 습관을 구원의 길로 삼지 말고 성화의 과정에서 맺는 열매로 보라는 뜻으로 읽힌다.
이 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서평이번 조사에서는 찾지 못했다. 열어 본 서평은 모두 호의적이거나 조건을 달아 권하는 글이었다. 영국의 가톨릭 학술지 《뉴 블랙프라이어스》(2008년 9월)에 베네딕트회 수도자 플래시드 휴스의 서평이 실린 것은 확인했으나 본문은 읽지 못했다.

설교와 이 책

김진영 담임목사는 2022년 4월 10일 주일설교 "이스라엘의 목자와 왕이 된 다윗"(사무엘하 5:1-5)의 끝부분에서 이 책을 소개하셨다.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있는 주간이었다. 왕이 된 사람이 가장 먼저 할 일은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이어서였다.

목사님은 책의 제목과 부제 "개신교 신자를 위한 수도원의 영적 습관들"을 그대로 말씀하셨고 저자의 이름은 말씀하지 않으셨다. 속그룹 섬김이들이 보는 방에 올려 두었다고 하시며 꼭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하셨다.

설교에 나온 내용. 수도원 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일', 곧 오푸스 데이다. 엄격한 수도원의 수도사들은 하루에 여덟 번, 베네딕트 수도원에서는 하루에 네 번 기도한다. 종을 쳐서 기도 시간을 알리면 수도사들은 은혜로운 책을 읽고 있든 중요한 일을 하고 있든 모든 일을 멈추고 기도하러 온다. 책을 쓴 목사님이 수도원에서 이 시간에 늦는 수도사를 한 명도 보지 못해 수도원장에게 늦으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더니, 모두 모인 자리에서 수도원장 앞에 배를 깔고 엎드리는 벌을 받는다고 했다. 또 이 책이 권하는 것 가운데 실천할 만한 것으로 일주일에 한 번 부분 금식이나 하루 금식을 드셨다. 목사님은 우리의 오푸스 데이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은혜를 구하는 기도라고 하시고, 속그룹에서 이것을 서로 격려하자고 하셨다.

설교노트: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의 시대의 "주일설교 노트 128편" 가운데 2022년 4월 10일 편.

자료와 한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항목상태
한국어판의 제목, 부제, 옮긴이, 출판사, 출간일, 쪽수, 목차, 책 소개, 발췌문, 저자 소개, 서문의 한 대목예스24로 확인. 출간일과 쪽수는 알라딘으로도 확인
원서의 제목, 저자, 출판사, 출간 연월, 쪽수, 서문을 쓴 사람구글 도서의 서지와 《퍼블리셔스 위클리》로 확인(144쪽, 2007년 12월). 개정판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원서의 장 제목과 쪽수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원서 차례 쪽(5쪽)의 조각으로 확인. 1장 제목의 앞머리는 《모던 리포메이션》 서평으로 확인
장별 내용 가운데 표시 없이 적은 것예스24의 발췌문,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원서 본문 조각, 《모던 리포메이션》과 당당뉴스의 서평, 갓피플 묵상 글의 발췌로 확인.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대조한 것은 아니다. 조각은 검색어 둘레의 한두 문장만 보이므로 앞뒤 흐름은 읽지 못했다. 원서 쪽수는 구글 도서에 표시된 것과 서평에 적힌 것을, 한국어판 쪽수는 예스24와 당당뉴스 서평에 적힌 것을 옮겼다.
[확인필요]로 표시한 것한 군데다. 블루클라우드 수도원이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 있었다는 것은 정리자의 기억이며 이번에 자료로 확인하지 못함
한국어판 쪽수가 붙은 수도사의 하루 시간표(여섯 시간 노동, 세 시간 공부, 네 시간 기도)당당뉴스 서평 한 편에서만 확인
실천 제안 열다섯 가지의 전체첫째부터 여덟째까지만 확인. 아홉째의 뒷부분과 열째부터 열다섯째까지는 확인하지 못함
설교의 단서: 하나님의 일(오푸스 데이), 하루 여덟 번과 네 번의 기도원서 101쪽(9장)과 18쪽(1장)의 조각으로 확인
설교의 단서: 늦은 수도사가 수도원장 앞에 엎드림원서 103쪽(9장)의 조각으로 확인. 다만 저자가 수도원장에게 물어서 들었다는 대목은 확인하지 못함. 조각에는 규칙서의 옛 규정으로, 오늘은 본 적이 없다는 말과 함께 나온다.
설교의 단서: 종이 울리면 모든 일을 멈추고 기도하러 감책의 문장으로는 확인하지 못함. 책이 그 자리에서 드는 베네딕트 규칙서 43장에 같은 내용이 있음은 규칙서 영어 번역문으로 확인
설교의 단서: 일주일에 한 번 부분 금식이나 온전한 금식원서 134쪽 실천 제안의 여섯째 항목으로 확인
설교에 나온 대목의 한국어판 쪽수와 문장확인하지 못함. 한국어 서평과 독자의 글에서 이 대목을 옮긴 것을 찾지 못했다.
저자가 봉헌자가 된 해원서 19쪽 조각에는 수도원을 찾은 '다음 해'로 나온다. 한국어판 저자 소개는 첫 방문을 1987년으로 적는다. 봉헌자가 된 해를 숫자로 적은 자료는 확인하지 못함
이 책에 대한 비판적 서평찾지 못함. 《뉴 블랙프라이어스》의 서평은 서지만 확인했고 본문은 읽지 못했다. 미국 누리집 '스피리추얼리티 앤드 프랙티스'와 '컬드업'의 서평은 열리지 않아 싣지 않았다.
읽는 분께.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독후 정리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로 책의 짜임을 잡고 알려진 내용을 덧붙인 안내입니다. 설교나 교재에 옮기실 때는 반드시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예스24 『수도원에서 배우는 영성 훈련』(규장, 2022) 서지, 목차, 책 소개, 저자 소개, 발췌문, 출판사 리뷰 · 알라딘 『수도원에서 배우는 영성 훈련』(규장, 2022) 서지 · 구글 도서 원서(Brazos Press, 2007) 서지 · 구글 도서 원서 책 안 검색: 하나님의 일(오푸스 데이), 101쪽 · 구글 도서 원서 책 안 검색: 하루 여덟 번의 기도, 101쪽 · 구글 도서 원서 책 안 검색: 늦은 수도사 이야기, 103쪽 · 구글 도서 원서 책 안 검색: 실천 제안과 금식 항목, 134쪽 · 구글 도서 원서 책 안 검색: 차례 쪽(5쪽) · 구글 도서 원서 책 안 검색: 하루 네 번의 기도 시간(18쪽) · 구글 도서 원서 책 안 검색: 블루클라우드 수도원과 봉헌자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서평 · 《모던 리포메이션》 2008년 9·10월호 서평(퍼트리샤 앤더스). 원서 쪽수가 붙은 인용문 여럿 · 콜리지빌 연구소(Collegeville Institute) 누리집의 책 소개 · 교계 언론 서평(당당뉴스 오충환 목사, 2022년 12월 21일). 한국어판 쪽수가 붙은 장별 소개 · 갓피플 묵상 글에 실린 6장 발췌(네이버 블로그 '우림과둠밈'에 옮겨진 글, 2022년 2월 7일) · 독자 서평(미국 서평 블로그 '북와이즈', 애덤 실즈, 2016년 9월 10일 다시 올린 글) · 독자 서평(미셸 모린의 블로그, 2014년 9월 5일) · 독자 서평(티스토리 블로그, 2022년 4월 12일) · 베네딕트 규칙서 43장 영어 번역문(기독교 고전 문헌 누리집 CCEL) · 《뉴 블랙프라이어스》 89권 1023호(2008년 9월) 서평의 서지(플래시드 휴스). 본문은 읽지 못함
책: 데니스 오크홈, 『수도원에서 배우는 영성 훈련』, 배응준 옮김(규장, 2022). 본문은 읽지 못함.
정리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