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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THROUGH COVENANT: A BIBLICAL-THE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COVENANTS · PETER J. GENTRY, STEPHEN J. WELLUM · 2012

[목사님추천-확인필요]언약과 하나님 나라

미국 남침례신학교의 구약학자 피터 젠트리와 조직신학자 스티븐 웰럼이 함께 쓴 책으로, 창조 때부터 새 언약까지 성경의 언약들이 차례로 이어지며 하나님 나라가 세워진다고 설명합니다. 한국어판의 서지와 목차, 세 부의 내용, 다윗 언약을 다룬 11장, 저자들의 입장이 장로교의 전통적 언약신학과 다른 점, 그리고 개혁파와 세대주의 양쪽의 비판을 정리했습니다. 목사님이 가리키신 책이 이 책인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그 사정을 '설교와 이 책' 탭에 적었습니다.

정리 2026-10-12 · 책 본문은 읽지 못함 · 한국어판의 서지, 목차, 책 소개, 책 속 발췌, 출판사 리뷰, 추천사는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으로, 원서 초판과 2판의 서지와 차례는 출판사 크로스웨이 누리집으로, 2판 서문과 초판 서문, 2판 1장은 크로스웨이가 공개한 발췌본으로, 장별 내용과 평가는 영어권 서평과 저자들의 답변, 저자 인터뷰, 한국어 독자 서평으로 확인 ·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필요]로 표시함

언약들의 차례점진적 언약주의다윗 언약침례교의 관점

한눈에

『언약과 하나님 나라』(원제 Kingdom through Covenant: A Biblical-The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Covenants)는 피터 J. 젠트리와 스티븐 J. 웰럼이 2012년 6월 미국 크로스웨이 출판사에서 낸 848쪽의 책이다. 원제는 "언약을 통한 하나님 나라: 언약들에 대한 성경신학적 이해"라는 뜻이다. 한국어판은 김귀탁이 옮겨 새물결플러스에서 2017년 12월 8일에 양장 1,160쪽으로 나왔다. 원서는 2018년 6월에 960쪽의 2판이 나왔는데, 한국어판은 그보다 먼저 나왔고 목차가 초판과 같다.

책은 세 부 열일곱 장이다. 1부(1~3장)와 3부(16~17장)는 조직신학자 웰럼이, 2부(4~15장)와 부록은 구약학자 젠트리가 썼다. 1부는 언약을 둘러싼 두 신학 체계인 세대주의와 언약신학을 소개하고 해석의 원칙을 세운다. 2부는 노아 언약, 창조 언약, 아브라함 언약, 이스라엘(모세) 언약, 다윗 언약, 새 언약을 본문 주해로 하나씩 풀이한다. 3부는 그 결과를 간추리고 신학의 여러 주제에 적용한다.

저자들은 자기 입장을 '점진적 언약주의'(progressive covenantalism)라고 부르고, 세대주의와 언약신학 사이의 다른 길이라고 소개한다. 두 저자는 침례교 신학교의 교수이며, 교회는 거듭나 믿음을 고백한 사람들로 이루어지므로 세례도 믿음을 고백한 사람에게만 주어야 한다고 본다. 이 점에서 유아세례를 베푸는 장로교·개혁파의 전통적 언약신학과 갈린다. 한국어판 출판사도 책 소개에서 장로교 신자들은 이 점을 유념하면서 읽으면 될 것이라고 적었다. 자세한 차이와 양쪽의 비판은 '평가와 논쟁' 탭에 정리했다.

저자들이 책머리에서 밝힌 두 가지 목적. 첫째, 언약이라는 개념이 성경 이야기의 줄거리 짜임에 얼마나 중심이 되는지를 보인다. 둘째, 기독교 신학 안의 여러 중요한 견해 차이와 그 해결이 성경의 언약들이 어떻게 펼쳐지고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대한 이해와 곧바로 묶여 있음을 보인다(초판 21쪽, 여러 서평이 인용). 저자들은 언약이 성경신학의 '중심'이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언약들이 차례로 이어지는 것이 성경 이야기의 '등뼈'라고 말한다.

책 정보

항목내용
원제Kingdom through Covenant: A Biblical-The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Covenants
저자피터 J. 젠트리(Peter J. Gentry)와 스티븐 J. 웰럼(Stephen J. Wellum). 한국어판 저자 소개에 따르면 젠트리는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남침례신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치며, 독일 괴팅겐 70인역 총서의 전도서와 잠언을 편집하고 있다. 웰럼은 미국 로버츠 웨슬리안 대학에서 학사, 트리니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남침례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친다. 크로스웨이 누리집은 웰럼을 《남침례 신학 저널》의 편집인으로 소개한다. 복음연합 누리집에 지금 실린 소개에는 젠트리가 피닉스신학교의 구약학 초빙 석좌교수로 적혀 있다.
원서 초판2012년 6월 30일, 미국 크로스웨이(Crossway) 출판사, 848쪽, 양장, ISBN 978-1-4335-1464-7. 크로스웨이 누리집에는 절판으로 표시되어 있다.
원서 2판2018년 6월 30일, 크로스웨이, 960쪽, 양장, ISBN 978-1-4335-5307-3. 열아홉 장으로 늘었다. 2판에서 달라진 점은 '평가와 논쟁' 탭에 적었다.
축약판God's Kingdom through God's Covenants: A Concise Biblical Theology(하나님의 언약들을 통한 하나님 나라: 간추린 성경신학). 2015년 8월 31일, 크로스웨이, 304쪽. 같은 두 저자가 이 책을 줄여 다시 쓴 책이다. 이 축약판의 한국어판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한국어판김귀탁 옮김, 새물결플러스, 2017년 12월 8일, 양장, 1,160쪽, ISBN 9791161290447(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는 크기 160×232×59mm, 무게 1,752g으로 적혀 있다. 교보문고에는 판매 중으로 표시되어 있다.
한국어판이 옮긴 판서점 자료에는 어느 판을 옮겼는지 적혀 있지 않다. 다만 한국어판 목차(17장, 14장 다니엘서, 15장 에베소서 4:15, 부록)는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초판 차례와 장 하나하나가 같고, 한국어판은 2판보다 여섯 달 먼저 나왔다. 그러므로 초판을 옮긴 것으로 보인다.
옮긴이김귀탁. 예스24의 소개에 따르면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같은 대학교 일반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ESV 스터디 바이블』, 『성경적·신학적·역사적 관점에서 본 언약신학』 등을 옮겼다.
평가한국어판에는 김회권, 기민석, 김재윤, 류호준, 성주진, 이경직, 이승구, 차준희, 한상화, 황선우, 홍성혁 등 국내 신학자들과 토머스 슈라이너, 마일스 반 펠트, 조나단 리먼 등의 추천사가 실려 있다. 영어권에서는 2012년 9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세대주의, 언약신학, 그 사이의 입장에 선 학자 세 사람의 서평을 잇달아 싣고 저자들의 답변을 받았다. 주해의 꼼꼼함은 널리 인정받았고, 신약 본문을 충분히 다루지 않았다는 지적과 양쪽 전통에서 나온 반론이 있었다.

책의 열쇠 말

말뜻
언약저자들이 따르는 정의는 "맹세 아래 의무를 지는, 선택으로 맺은 관계"다(휴겐버거의 정의, 초판 132쪽). 언약의 중심에는 사랑 안에서의 신실함과 충성으로 이루어진 당사자 사이의 관계가 있다고 본다(141쪽).
언약을 통한 하나님 나라책의 원제이자 주장. 더글러스 무의 서평에 따르면 저자들은 '통한'이라는 말을 '수단으로 삼아'와 '차례로 이어져'의 두 뜻으로 쓴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언약들을 수단으로, 그리고 언약들이 차례로 이어지는 가운데 세워진다는 뜻이다.
점진적 언약주의저자들이 자기 입장에 붙인 이름. '점진적'은 하나님의 계시가 옛것에서 새것으로 차츰 펼쳐진다는 뜻이고, '언약주의'는 하나님의 계획이 언약들을 통해 펼쳐지며 그 언약들이 모두 그리스도와 새 언약에서 완성된다는 뜻이다(초판 24쪽). 한국어판 추천사에는 '점진적 언약사상'으로 옮겨져 있다.
언약신학개혁파와 장로교의 전통적 체계. 한국어판 2장 발췌에 따르면 언약신학은 하나님이 하나의 구속 계획과 한 백성을 갖고 계시며 언약 공동체로서 이스라엘과 교회가 비슷하다고 늘 주장해 왔다. 저자들은 이 체계가 성경의 언약들을 행위 언약과 은혜 언약의 두 범주로 나눈다고 설명한다.
세대주의한국어판 2장 발췌에 따르면 모든 형태의 세대주의 신학의 핵심에는 이스라엘과 교회를 구분하는 생각이 있다. 저자들은 세대주의가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의 약속이 민족 이스라엘에게 문자 그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는 점을 비판한다.
모형론(예표론)구약의 인물, 사건, 제도가 그보다 더 큰 신약의 성취를 미리 보여 주도록 하나님이 정하셨다고 보고 그 대응을 살피는 해석. 저자들은 리처드 데이비슨의 정의를 쓴다. 저자들은 세대주의와 언약신학이 저마다 다른 지점에서 이 대응을 끝까지 따라가지 않았다고 본다.
세우다와 맺다젠트리가 무게를 두는 히브리어 구분. 언약을 '자르다'(카라트 베리트)는 새 언약을 처음 맺는 것이고, 언약을 '세우다'(헤킴 베리트)는 이미 있는 언약을 지키고 다시 확인하는 것이라고 본다. 노아 언약이 창조 때의 언약을 다시 확인한 것이라는 주장이 여기에 기대고 있다.
사람의 법사무엘하 7장 19절 끝의 말. 개역개정은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로 옮긴다. 젠트리는 이 말을 다윗 언약이 온 인류를 위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읽는다. '다윗 언약' 탭에 적었다.

책의 짜임

한국어판과 원서 초판은 세 부 열일곱 장에 부록 하나다. 1부(1~3장)와 3부(16~17장)는 웰럼이, 2부(4~15장)와 부록은 젠트리가 썼다. 2부에서 노아 언약(5장)이 창조 언약(6장)보다 앞에 놓인 것은 성경에서 '언약'이라는 낱말이 처음 나오는 곳이 노아 이야기이고, 거기 쓰인 말이 창조 때의 약속을 다시 확인하는 뜻이기 때문이라고 젠트리가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아래 한국어 제목은 예스24에 실린 한국어판(새물결플러스, 2017) 목차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영어 제목은 크로스웨이 누리집에 실린 원서 초판의 차례다. 초판 차례에는 부와 장만 적혀 있어, 머리말과 부록, 참고문헌의 영어 제목은 2판의 차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다.

2018년에 나온 2판은 열아홉 장이다. 새 언약의 에스겔서 부분이 따로 한 장(14장)이 되었고, 에베소서 4장 15절을 다룬 장은 차례에서 빠졌으며, 3부가 네 장(16~19장)으로 늘었다. 그러므로 2판을 가리키는 영어 자료의 장 번호와 쪽수는 한국어판과 다르다. 다윗 언약은 초판과 2판 모두 11장이다.

부한국어판 제목원서 초판 제목
머리머리말 / 약어표2판 차례에는 Preface to the First Edition, Abbreviations로 실려 있다
1부 서론1장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에서 언약의 중요성Part 1: Prolegomena / 1. The Importance of Covenants in Biblical and Systematic Theology
1부2장 성경적·신학적 체계에서의 언약들: 세대주의 신학과 언약신학2. Covenants in Biblical-Theological Systems: Dispensational and Covenant Theology
1부3장 성경의 언약들을 "하나로 종합할" 때 나타나는 해석학적 문제3. Hermeneutical Issues in "Putting Together" the Covenants
2부 성경의 언약들에 대한 해설4장 성경과 고대 근동의 언약 개념Part 2: Exposition of the Biblical Covenants / 4. The Notion of Covenant in the Bible and in the Ancient Near East
2부5장 노아 언약5. The Covenant with Noah
2부6장 창세기 1-3장의 창조 언약6. The Covenant with Creation in Genesis 1–3
2부7장 아브라함 언약(I)7. The Covenant with Abraham (I)
2부8장 아브라함 언약(II)8. The Covenant with Abraham (II)
2부9장 이스라엘(모세) 언약: 출애굽기9. The Israelite (Mosaic) Covenant: Exodus
2부10장 이스라엘(모세) 언약: 신명기10. The Israelite (Mosaic) Covenant: Deuteronomy
2부11장 다윗 언약11. The Davidic Covenant
2부12장 새 언약: 서론/이사야서/에스겔서12. The New Covenant: Introduction/Isaiah/Ezekiel
2부13장 새 언약: 예레미야서13. The New Covenant: Jeremiah
2부14장 다니엘서의 일흔 이레 본문에 나타난 새 언약14. The New Covenant in Daniel's Seventy Weeks
2부15장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하라(엡 4:15): 새 언약 공동체의 삶15. Speaking the Truth in Love (Ephesians 4:15): Life in the New Covenant Community
3부 신학적 통합16장 "언약을 통한 하나님 나라": 성경신학적 요약Part 3: Theological Integration / 16. "Kingdom through Covenant": A Biblical-Theological Summary
3부17장 "언약을 통한 하나님 나라": 몇 가지 신학적 의미17. "Kingdom through Covenant": Some Theological Implications
부록부록: "베리트"의 사전적 분석2판 차례에는 Appendix: Lexical Analysis of bĕrît로 실려 있다. 베리트는 '언약'을 뜻하는 히브리어다
끝참고문헌: 1부와 3부 / 2부, 인명 색인2판 차례에는 General Index, Scripture Index가 있다
표시에 대하여. 이어지는 탭에서 [확인필요] 표시가 붙은 대목은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부가 틀릴 수 있으니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없는 대목은 서점의 책 소개나 목차, 백과사전, 기사처럼 실제로 열어 본 자료에 나온 내용입니다.

머리말과 1부 서론(1~3장) · 웰럼 집필

1부는 조직신학자 웰럼이 썼다. 언약이 왜 중요한지를 말하고(1장), 언약을 놓고 갈라진 두 체계인 세대주의와 언약신학을 소개하며(2장), 여러 언약을 하나로 엮어 읽을 때의 해석 원칙을 세운다(3장).

아래에서 쪽수를 '초판 ○쪽'이라고 적은 것은 영어 서평이 인용한 원서 초판의 쪽수이고, '한국어판 ○쪽'이라고 적은 것은 한국어 독자 서평이 인용한 쪽수다. 2판의 서문과 1장은 출판사가 공개한 발췌본으로 읽었고, 그 내용은 2판의 것이라고 밝혀 적었다.

머리말(초판 서문)

1장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에서 언약의 중요성

2장 성경적·신학적 체계에서의 언약들: 세대주의 신학과 언약신학

3장 성경의 언약들을 "하나로 종합할" 때 나타나는 해석학적 문제

2부 성경의 언약들에 대한 해설(4~10장, 12~15장)과 부록 · 젠트리 집필

2부는 구약학자 젠트리가 썼고 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언약 개념을 다루는 4장에 이어 노아, 창조, 아브라함, 이스라엘(모세), 다윗, 새 언약을 차례로 풀이한다. 다윗 언약(11장)은 다음 탭에 따로 적었다.

젠트리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방법을 네 가지로 말했다. 문화적 배경을 살피고, 언어 자료를 살피고, 본문의 문학적 짜임을 살피고, 그 본문이 성경 전체의 줄거리와 맺는 관계를 늘 눈여겨본다는 것이다. 고대 근동의 자료와는 같은 점뿐 아니라 다른 점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한다.

4장 성경과 고대 근동의 언약 개념

5장 노아 언약

6장 창세기 1-3장의 창조 언약

7~8장 아브라함 언약

9장 이스라엘(모세) 언약: 출애굽기

10장 이스라엘(모세) 언약: 신명기

12장 새 언약: 서론/이사야서/에스겔서

13장 새 언약: 예레미야서

14장 다니엘서의 일흔 이레 본문에 나타난 새 언약

15장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하라(엡 4:15): 새 언약 공동체의 삶

부록: "베리트"의 사전적 분석

11장 다윗 언약 · 젠트리 집필

설교의 맥락이 다윗 언약이므로 11장을 따로 정리했다. 이 장의 본문은 읽지 못했다. 아래는 한 독자가 2판의 11장을 쪽수와 함께 간추린 블로그 글(Raising Lazarus, 2021년 2월 9일), 초판을 다룬 서평들, 젠트리의 인터뷰와 그가 같은 주제로 쓴 논문의 초록에 글자로 나온 내용이다. 블로그의 쪽수는 2판의 것이며 한국어판의 쪽수와 다르다.

초판과 2판의 11장이 어디가 다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젠트리는 2판 서문에서 고친 곳으로 에스겔 16장, 신명기, 다니엘 9장, 선지서의 새 언약 부분을 들었고 다윗 언약 장은 따로 들지 않았다. 초판을 다룬 서평들이 전하는 요점은 2판 요약과 어긋나지 않는다.

다윗 언약이 놓인 자리

사무엘하 7장: 아버지와 아들

사무엘하 7장 19절: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

조건적인가 무조건적인가

이사야 55장 3절: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

모세 언약, 아브라함 언약과의 관계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결

이 장에 대한 평가

3부 신학적 통합(16~17장) · 웰럼 집필

3부에서 웰럼은 2부의 주해를 하나의 줄거리로 간추리고(16장), 그것이 신론, 기독론, 교회론, 종말론에 어떤 결론을 낳는지를 보기로 든다(17장). 장로교의 전통과 갈리는 주장은 대부분 17장에 있다.

16장 "언약을 통한 하나님 나라": 성경신학적 요약

17장 "언약을 통한 하나님 나라": 몇 가지 신학적 의미

저자들의 입장, 장로교 전통과 다른 점, 양쪽의 비판

이 책은 장로교·개혁파의 전통적 언약신학과 세대주의를 함께 고치려 한 책이어서 양쪽에서 반론이 나왔다. 저자들의 주장과 그에 대한 반론을 나란히 적는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이 쪽에서 가리지 않는다.

아래 표에서 전통적 언약신학의 설명은 이번에 열어 본 개혁파 서평자들의 글과 한국어판 출판사 리뷰에 적힌 대로 옮겼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조항은 서평자들이 인용한 대목이다.

저자들은 자기 입장을 어떻게 말하는가

저자들의 답변

2판(2018)에서 달라진 것

한국어판 추천사에 나타난 평가

장로교·개혁파의 전통적 언약신학과 다른 점

주제전통적 언약신학이 책의 입장개혁파 쪽의 반론
언약의 큰 틀행위 언약과 은혜 언약. 은혜 언약은 하나이며 시대마다 시행 방식이 다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7장 4~5항이 그리스도가 모든 것의 성취이심과 은혜 언약의 서로 다른 시행을 말한다(토멘).두 범주로 나누지 않는다. 창조 언약에서 새 언약까지 서로 이어진 여러 언약이 한 계획을 차츰 드러낸다. 창조 언약은 인정한다.토멘: 저자들이 '여러 언약'이라 부르는 것을 언약신학은 '은혜 언약의 여러 시행'이라 부른다. 같은 것을 다른 이름으로 말하는 셈이다. 호튼: 그리스도가 행위 언약을 성취하여 얻으신 것을 우리가 은혜 언약으로 물려받는다. 저자들이 변호하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에는 조건적 언약과 무조건적 언약의 뚜렷한 구분이 필요하다.
조건적 언약과 무조건적 언약아담과 하와에게 하신 약속, 아브라함, 다윗, 새 언약은 하나님이 홀로 맹세하신 약속이고, 시내산 언약은 백성이 맹세한 율법 언약이다(호튼).이 분류는 쓸모가 없다. 언약마다 하나님이 성취를 보증하시는 면과 순종하는 상대를 요구하시는 면이 함께 있다.호튼: 명령이 들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언약의 바탕이 조건적이 되지는 않는다. 언약의 '바탕'과 '시행'을 구분해야 한다. 은혜 언약에서 명령은 하나님의 자비를 입은 이들이 드리는 마땅한 섬김이다.
교회의 성격보이는 교회는 온 세계에서 참 종교를 고백하는 모든 사람과 그 자녀들로 이루어진다(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5장 2항, 호튼이 인용).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를 구분한다.교회는 새 언약의 공동체로서 구속사에 새로 나타난 공동체다. 이스라엘처럼 섞인 집단이 아니고 거듭나 믿는 사람들로 이루어진다.호튼: 보이는 교회가 이미 보이지 않는 교회와 같다면 '이미와 아직'의 긴장은 어떻게 되는가. 목사와 장로는 믿음의 고백이 믿을 만한지를 가릴 뿐 누가 거듭났는지를 정할 권한이 없다. 히브리서 6장과 10장, 로마서 11장, 고린도전서 5장은 언약 안에 있으면서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연합하지는 않은 사람들을 전제한다. 토멘: 이쪽 세상의 지역 교회가 참으로 거듭난 사람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저자들도 안다.
세례와 유아세례할례와 세례는 형식은 달라도 기본적으로 같은 뜻을 전하는 언약의 표다. 신자의 자녀는 언약 안에 포함되므로 유아에게 세례를 준다(한국어판 출판사 리뷰의 설명).할례와 세례는 서로 다른 언약의 표이며 같은 실재를 가리키지 않는다. 세례는 믿음을 고백한 사람에게만 준다. 유아세례는 정당하지 않다.호튼: 베드로가 사도행전 2장 39절에서 세례와 관련해 '너희와 너희 자녀'라는 말을 되풀이한다. 사도행전의 집안 세례들과 고린도전서 7장 14절을 더하면 증명의 짐은 침례교 쪽에 있다. 더 나은 언약에서 자녀가 빠진다는 뚜렷한 본문이 어디 있는가. 세례는 믿는 이가 자기 응답을 증언하는 행위이기에 앞서 하나님이 자기 약속을 증언하시는 행위다. 브루노: 저자들이 비판하는 것은 언약신학 자체보다 유아세례다. 1689년 런던 침례교 신앙고백처럼 믿는 이의 세례를 지키는 언약신학의 오랜 전통과는 충분히 씨름하지 않았다.
구약 성도의 구원 경험그리스도와의 연합에 딸린 구원의 유익은 율법 아래의 신자들에게도 공통된 것이었다. 새 언약의 새로움은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넓어지고 은혜의 보좌에 더 담대히 나아가며 성령이 더 풍성히 주어지는 데 있다(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20장 1항, 브랙이 인용).구약 성도는 거듭남, 은혜로 받는 구원, 주를 아는 지식, 죄 용서를 경험했으나 성령의 내주와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경험하지 못했다(초판 684쪽 각주, 한국어판 출판사 리뷰).브랙: 구원을 이루신 일(역사 속의 단번의 성취)과 구원을 적용하시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 성령의 일 없이 어떻게 거듭나며 그리스도와의 연합 없이 어떻게 죄 용서를 받는가. 저자들은 이 둘을 뒤섞어 구약 성도의 구원을 줄여 놓았다.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의 서평도 같은 점을 짚었다.
주일과 안식일초판 서문이 비판하는 빌의 견해: 주일은 그리스도인의 안식일이다.주일은 새 창조의 표이고 안식일은 첫 창조와 이제 낡은 옛 언약의 표다. 둘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다. 저자들은 십계명과 안식일·주일의 적용이 언약 이해에 달린 쟁점이라고 본다.이번에 열어 본 개혁파 서평들은 이 점을 따로 다루지 않았다.
방법구약은 신약에 비추어 읽어야 한다. 예수와 신약의 저자들이 그렇게 읽었기 때문이다(개핀의 말,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 서평이 인용).각 언약을 먼저 그 자체의 문맥과 고대 근동의 배경에서 주해하고, 그다음에 정경 전체에 비추어 읽는다.《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 서평(브랙·올리핀트): 구약 주해를 신약에서 떼어 놓고 고대 근동 자료에 크게 기대는 방법 때문에, 성경 밖의 것에 기대지 않겠다는 목표와 반대의 결과가 났다. 히브리서 8~10장, 고린도전서 15장, 갈라디아서 3장의 자세한 풀이가 왜 없는가. 이 서평은 책이 주요 논지를 세우는 데 성공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맺었다.

세대주의 쪽의 비판

서평자비판의 요지
대럴 복(댈러스신학교), 복음연합 누리집, 2012년 9월 11일언약을 조건적이냐 무조건적이냐로만 보는 것이 지나친 단순화임을 저자들이 보였다는 점, 새 창조와 그리스도 안의 성취를 강조한 점은 높이 샀다. 그러나 로마서 9~11장과 누가복음·사도행전의 이스라엘 본문을 자세히 다루지 않은 것이 놀랍다고 했다. 사도행전 1장 6~8절에서 예수는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제자들의 기대를 바로잡지 않으시고 때만 밝히지 않으신다. 땅이 온 세상의 모형이라는 원리 하나가 다른 가능성을 모두 눌러 버렸으며, 둘 다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저자들이 살피지 않았다고 했다. 걸려 있는 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라고 썼다.
마이클 블라크(마스터스신학교), 《마스터스신학교 저널》 24권 1호, 2013년 봄성경의 언약들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으나, 모형론에 대한 오해와 하나님의 계획에서 이스라엘이 맡은 구실에 대한 오해 때문에 세대주의보다 나은 대안이 되지 못한다고 했다. 예수와 이스라엘의 관계, 마지막 때에 민족들이 지니는 뜻을 저자들이 바로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크레이그 블레이징(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같은 저널 26권 1호, 2015년 봄2014년 11월 복음주의신학회의 세대주의 연구 모임에서 저자들과 마주해 발표한 글이다. 구약 언약 본문의 주해 연구가 풍성하다는 점은 인정했다. 그러나 정경 전체의 줄거리를 '얇게' 읽었다고 비판했다. 민족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을 빠뜨렸고, 이스라엘에게 하신 언약의 약속이 지닌 실행의 힘을 놓쳤다는 것이다. 새 언약이 앞선 약속들의 뜻을 녹여 바꾼다고 보는 것은 교회론의 목적 하나를 위해 성경 이야기의 풍성함을 잃는 일이라고 했다.
마이클 그리산티(마스터스신학교), 같은 호구약학의 처지에서 다섯 가지를 들었다. 구약은 약속의 땅으로의 회복을 구체적 실재로 거듭 말한다. 민족들을 향한 약속이 있다고 해서 땅의 약속이 문자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저자들의 줄거리는 민족 이스라엘의 구실을 지운다. 구약에서 '에덴'이라는 말의 쓰임은 약속의 땅을 에덴의 모형으로 볼 근거를 주지 않는다. 구약에서 '이스라엘'은 언제나 민족 이스라엘을 뜻한다.

그 밖의 평가

서평자평가의 요지
더글러스 무(휘튼대학), 복음연합 누리집, 2012년 9월 12일즐겁고 유익하게 읽었고 저자들이 옳은 길에 있다고 본다고 했다. 언약들이 무조건적이면서 조건적이라는 주장, 새 언약과 옛 언약들 사이의 불연속, 그에 따라 이스라엘 언약의 율법이 그리스도인에게 곧바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동의했다. 그러나 거기에 이르는 낱말 논증에 틈이 있고, 신약에서의 지속적인 주해가 없으며, 논증에 보탬이 되지 않는 세부 주해가 많다고 지적했다. 언약이 성경 이야기를 짜는 요소라는 주장에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했다.
크리스토퍼 브루노, 《테멜리오스》 37권 3호조직신학에서 성경신학과 주해로, 다시 신학적 종합으로 오가는 드문 책이라고 평했다. 모든 언약의 조건적인 면과 무조건적인 면을 이보다 잘 설명한 글을 읽은 적이 없다고 했다. 세대주의 비판은 대체로 탄탄하다고 보았다. 어려운 낱말 연구와 독일어·프랑스어 문헌 인용 때문에 목회자들이 겁낼 수 있으니 축약판을 내 달라고 출판사에 권했다. 축약판은 2015년에 나왔다.
프레드 재스펠, 《크레도》, 2012년 11월 26일개혁파 침례교 목사의 서평. 언약들이 성경 줄거리의 등뼈라는 논지는 입증되었다고 보았다. 창조 언약, '맺다'와 '세우다'의 구분, 무조건적 언약이라는 범주를 버리는 일, 땅의 약속에 대해서는 질문을 달았다. 땅의 약속이 '한 지역만은 아니다'라는 데 동의하더라도 그 지역 자체가 빠지는 것인지는 따로 물어야 한다고 했다.
새뮤얼 레니한, 《개혁파 침례교 연구소 저널》 1호, 2014년개혁파 침례교의 서평 논문. 공개된 앞부분은 책의 두 가지 목적과 세 부의 짜임을 요약한다. 뒷부분의 평가는 구독자만 볼 수 있어 확인하지 못했다.
에바 디트만, 휘튼대학 박사 과정생들의 블로그, 2014년 7월 21일성경신학과 목회에 훌륭한 자료라고 평하면서 네 가지를 지적했다. 신약 본문을 자세히 다루지 않았다. 자신들의 제안이 얼마나 독특한지를 때로 부풀렸다. 언약마다 조건과 무조건의 무게가 다르다는 점을 놓쳤다. 언약을 성경 서사를 짜는 중심으로 삼는 까닭을 충분히 논증하지 않았다.
데이비드 토멘, 모너지즘 누리집언약신학을 따르는 서평자. 성경신학의 통찰과 '세 지평'의 방법을 높이 샀다. 그러나 저자들의 '가운데 길'은 결국 침례교 교회론을 굳게 지키는 언약신학처럼 보인다고 했다. 2부가 너무 촘촘해 논증이 낱말 형태와 긴 인용에 묻히므로 일반 독자에게는 권하지 않는다고 썼다.
샤마임, 한국어 독자 서평, 2017년 12월 20일천 쪽이 넘는 책인데도 뜻밖에 술술 읽힌다고 했다. 성경신학적으로 치밀하고, 정경 전체의 통일성을 보면서 시대마다 달리 나타난 언약의 특징을 놓치지 않으며, 세대주의와 견주어 버릴 것은 버리고 얻을 것은 얻었다고 평했다.

설교와 이 책

김진영 담임목사는 2022년 6월 19일 주일설교 "다윗의 감사 기도"(사무엘하 7:18-29)에서 다윗 언약의 핵심을 설명하시기에 앞서, 다윗 언약에 관해서는 장년 성경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 "하나님의 나라와 언약"에 대해 따로 시간을 내어 꼭 읽어 보라고 권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해와 깊이가 풍성해지면 신앙과 믿음 생활에 대한 이해가 근본적으로 더 풍성해지는 은혜가 분명히 있다고 하셨다.

목사님이 이 책을 가리키신 것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설교노트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언약"이 '책 또는 주제 이름'으로 적혀 있다. 목사님이 특정한 책을 가리키신 것인지, 그 주제의 책을 읽으라고 하신 것인지 설교노트만으로는 알 수 없다. 이 쪽에서 『언약과 하나님 나라』를 정리한 것은 사이트 주인의 판단(2026년 10월 11일)에 따른 것이다. 그래서 제목 앞에 '[목사님추천-확인필요]'를 붙였다.

목사님은 이 책의 내용을 인용하지 않으셨다. 아래에 설교의 다윗 언약 설명과 이 책 11장의 풀이를 나란히 놓은 것은 정리자가 견준 것이다.

설교에 나온 내용. 목사님이 말씀하신 다윗 언약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다윗의 후손들의 아버지가 되시겠다는 말씀이다. 계약 관계를 맺어서 잘하면 받아 주고 못하면 버리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버리지는 않는다. "내가 너와 너의 후손들에게 아버지가 되겠고 그들은 내 아들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 아들을 통해서 너의 나라, 다윗 왕국, 그리고 다윗 왕국을 통해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한 나라가 되게 하겠다." 다윗의 후손으로, 다윗의 아들로 와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는 분이 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은 다윗 언약으로 약속하실 때 이것을 염두에 두셨다. 다윗의 후손으로 올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실 것이고, 그 나라가 영원한 나라가 될 것이며, 그 나라를 통해 이 땅에 구원을 이루어 가실 것이다. 다윗이 이 언약을 어느 정도까지 이해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시고 자기 후손 가운데 그 아들이 있을 것이며 그 아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한 나라가 되리라는 점은 어렴풋하게나마 믿고 기대했을 것이라고 목사님은 보셨다.

설교노트: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의 시대의 "주일설교 노트 128편" 가운데 2022년 6월 19일 편.

자료와 한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항목상태
목사님이 가리키신 책이 이 책인지확인하지 못함. 설교노트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언약"이 '책 또는 주제 이름'으로 적혀 있고, 책인지 주제인지 가려져 있지 않다. 이 책으로 본 것은 사이트 주인의 판단(2026-10-11)이다. 설교의 말과 이 책의 제목은 낱말 차례가 다르다.
설교의 말 "하나님의 나라와 언약" 자체자막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냥"으로 들리며 설교노트가 바로잡아 적은 것이다. 설교노트는 영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이번 작업에서 영상은 확인하지 못함
비슷한 제목의 다른 책예스24 검색 결과(열두 권)와 전정구, 김성주의 책 상품 쪽으로 서지와 목차를 확인. 그 책들의 내용은 살피지 않았다. 전정구의 책은 예스24에 원서가 Biblical Theology로 적혀 있고, 이 책의 2판 서문이 2017년에 나온 Jeong Koo Jeon의 Biblical Theology라는 책을 고전적 언약신학의 책으로 들어 비판한다. 두 책이 같은 책인지는 판권으로 확인하지 못함
한국어판의 제목, 저자, 옮긴이, 출판사, 출간일, 쪽수, 판형, ISBN, 목차, 책 소개, 책 속 발췌, 출판사 리뷰, 추천사, 저자 소개예스24로 확인. 서지는 교보문고의 서지 자료와 알라딘으로도 확인
한국어판이 옮긴 판서점 자료에 판 표시가 없음. 목차가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초판 차례와 같고 한국어판이 2판보다 먼저 나왔다는 두 가지로 초판이라고 판단했다. 한국어판의 판권 면은 보지 못했다.
원서 초판과 2판의 서지와 차례크로스웨이 누리집의 두 판 소개 쪽으로 확인(초판 2012년 6월 30일 848쪽, 2판 2018년 6월 30일 960쪽). 2판의 장이 시작하는 쪽수와 그림·표 목록은 공개 발췌본의 차례로 확인. 크로스웨이의 2판 전자책 쪽에는 쪽수가 848로 적혀 있는데 초판의 숫자가 남은 것으로 보인다.
서문과 1장크로스웨이가 공개한 2판 발췌본(2판 서문, 초판 서문, 1장)으로 확인. 초판 서문은 2판에 다시 실린 것을 읽었다. 1장은 2판의 것이며 초판과 문장이 다른 곳이 있다. 초판 1장의 내용은 서평들이 인용한 대목과 예스24의 한국어판 발췌로만 확인
2장부터 17장까지 표시 없이 적은 것예스24의 한국어판 발췌(2, 3, 5, 9장), 영어권 서평과 저자들의 답변, 저자 인터뷰, 한국어 독자 서평 한 편에 글자로 나온 것만 적었다. 이 장들의 본문은 읽지 못했다. 영어 문장은 정리자가 우리말로 옮긴 것이며 한국어판의 번역 문장과 다를 수 있다. 영어 서평이 든 쪽수는 원서 초판 또는 2판의 것이고 한국어판 쪽수와 다르다.
11장 다윗 언약의 내용한 독자의 블로그 요약(2판 기준), 초판을 다룬 서평들의 인용, 젠트리의 인터뷰와 2007년 논문 초록으로 확인. 본문은 읽지 못했다. 블로그 요약은 한 사람의 글이므로 세부는 '한 독자의 요약'이라고 밝혀 적었다. 초판과 2판의 11장이 어디가 다른지 확인하지 못함. 한국어판 11장의 쪽수와 번역 문장도 확인하지 못함. 시편 2편, 72편, 역대상 17장을 이 장이 어떻게 다루는지는 자료에 나오지 않았다.
[확인필요]로 표시한 것세 군데다. 다니엘 9장에 대한 젠트리의 구체적 풀이, 사무엘하 7장 19절의 히브리어 표기와 번역 차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7장 2~3항의 내용은 정리자의 기억이며 이번에 자료로 확인하지 못함
전통적 언약신학의 설명개혁파 서평자들(호튼, 브랙, 토멘, 브랙·올리핀트)의 글과 그들이 인용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조항, 한국어판 출판사 리뷰에 적힌 대로 옮겼다. 신앙고백의 본문을 따로 열어 대조하지는 않았다.
책 안 검색으로 본문을 확인하는 일하지 못함. 구글 도서에 이 책의 초판과 2판이 올라 있으나 미리 보기가 없어 책 안 검색에서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열어 보지 못한 서평제이슨 드루시의 서평은 누리집이 열리지 않아 싣지 않았다. 새뮤얼 레니한의 서평 논문과 젠트리의 2007년 논문은 공개된 앞부분만 보았다. 《마스터스신학교 저널》 26권 1호에 실린 대럴 복의 신약 관점 응답은 제목만 확인했다. 하이델블로그의 서평은 열리지 않아 싣지 않았다.
한국어 서평한국어판을 읽고 쓴 독자 서평은 한 편(샤마임, 2017년 12월 20일)만 찾았다. 그 밖에 열어 본 한국어 블로그 글은 출판사의 책 소개를 옮긴 것이어서 싣지 않았다. 추천사를 쓴 국내 신학자들이 이 책을 따로 평가한 글은 찾지 못함
성경 구절사무엘하 7장 14, 15, 19절과 이사야 55장 3절은 대한성서공회 누리집의 개역개정 본문으로 확인
읽는 분께.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독후 정리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로 책의 짜임을 잡고 알려진 내용을 덧붙인 안내입니다. 설교나 교재에 옮기실 때는 반드시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예스24 『언약과 하나님 나라』(새물결플러스, 2017) 서지, 목차, 책 소개,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추천평, 저자 소개 · 교보문고 『언약과 하나님 나라』 상품 쪽(서지 자료로 확인) · 알라딘 『언약과 하나님 나라』 서지 ·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원서 초판(2012) 서지와 차례 ·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원서 2판(2018) 서지와 차례 · 크로스웨이가 공개한 2판 발췌본(차례, 그림·표 목록, 2판 서문, 초판 서문, 1장) ·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축약판(2015) 서지와 차례 · 크로스웨이가 공개한 축약판 발췌본(차례와 1장) · 서평(복음연합 누리집, 대럴 복, 2012년 9월 11일. 세대주의의 관점) · 서평(복음연합 누리집, 더글러스 무, 2012년 9월 12일) · 서평(복음연합 누리집, 마이클 호튼, 2012년 9월 13일. 전통적 언약신학의 관점) · 저자들의 답변(복음연합 누리집, 2012년 9월 20일) · 학술지 서평(《테멜리오스》 37권 3호, 크리스토퍼 브루노) · 서평(리포메이션21 누리집, 조너선 브랙, 2012년 10월 22일. 장로교의 관점) · 학술지 서평 논문(《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 76권, 2014년, 브랙·올리핀트. 리폼드 포럼 누리집에 실린 사본) · 서평(모너지즘 누리집, 데이비드 토멘. 언약신학의 관점) · 학술지 서평 논문(《마스터스신학교 저널》 24권 1호, 2013년 봄, 마이클 블라크. 세대주의의 관점) · 학술지 논문(《마스터스신학교 저널》 26권 1호, 2015년 봄, 크레이그 블레이징) · 학술지 논문(같은 호, 마이클 그리산티. 구약학의 관점) · 서평(《크레도》, 프레드 재스펠, 2012년 11월 26일) · 축약판 서평(북스 앳 어 글랜스, 프레드 재스펠) · 학술지 서평(《성경신학·신학연구 저널》, 2018년 7월 게시) · 서평(휘튼대학 박사 과정생 블로그, 에바 디트만, 2014년 7월 21일) · 서평 논문의 공개된 앞부분(《개혁파 침례교 연구소 저널》 1호, 새뮤얼 레니한) · 저자 인터뷰 1부(《크레도》, 스티븐 웰럼, 2012년 5월 17일) · 저자 인터뷰 2부(《크레도》, 피터 젠트리, 2012년 5월 18일) · 젠트리의 논문 「이사야 55장 3절의 '다윗의 확실한 은혜' 다시 생각하기」 초록(《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 69권 2호, 2007년 가을) · 독자의 11장 요약(블로그 Raising Lazarus, 2021년 2월 9일. 2판 기준) · 제이슨 드루시의 글 '다윗 언약'(크라이스트 오버 올 누리집. 사무엘하 7:19 풀이의 근거로 이 책 2판을 인용) · 독자 서평(블로그 Bob on Books, 2025년 7월 3일. 초판과 이름표에 관한 댓글) · 한국어 독자 서평(샤마임, 2017년 12월 20일) · 예스24 '하나님 나라와 언약' 검색 결과 · 예스24 전정구 『하나님 나라와 언약적 관점으로 보는 성경신학』(부흥과개혁사, 2019) 서지와 목차 · 예스24 김성주 『언약과 하나님 나라』(칼빈아카데미, 2012) 서지 ·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 사무엘하 7장 ·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 이사야 55장
책: 피터 J. 젠트리·스티븐 J. 웰럼, 『언약과 하나님 나라』, 김귀탁 옮김(새물결플러스, 2017). 본문은 읽지 못함.
정리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