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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로 · 윤현기 · 이원영 · 천지혁 · 박영사 · 2020

[목사님추천]그루터기

공산 정권이 들어선 뒤 북한에 남은 그리스도인과 그 가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탈북해 한국에 온 신앙인 가족 열 가정의 면담으로 추적한 책입니다. 2003년에 시작한 '그루터기 프로젝트'가 17년 만에 책으로 나왔습니다. 책의 짜임, 지은이가 밝힌 집필 동기와 조사 내용, 그리고 설교와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정리 2026-10-11 · 책 본문은 읽지 못함 · 서지, 목차, 머리말 '책을 펴내며', 저자 소개는 예스24와 알라딘과 교보문고로, 조사 내용은 국민일보·미국의소리 저자 인터뷰, 고신뉴스 기사, 독자 서평 한 편으로 확인 ·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필요]로 표시함(이 쪽에는 그렇게 표시한 항목이 없음)

북한 교회남은 자탈북 신앙인 가족그루터기 프로젝트

한눈에

『그루터기』(부제 "북한종교인 가족의 삶과 신앙의 궤적을 찾아서")는 2020년 5월 27일 박영사에서 나온 196쪽짜리 책이다. 지은이는 김병로, 윤현기, 이원영, 천지혁 네 사람이다. 머리말 '책을 펴내며'는 김병로가 지은이를 대표해 썼다.

머리말에 따르면 이 책은 "그루터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북한 기독교인의 행적을 찾고자 2003년에 시작한 연구의 결과이며, 책으로 나오기까지 17년이 걸렸다. 물음은 하나였다. 공산 정권이 들어선 뒤 그 많던 북한의 종교인과 기독교인은 어떻게 되었는가. 남은 가족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으며 신앙을 지키고 있는가.

책은 3부 7장이다. 1부는 북녘 그루터기 신앙 공동체의 역사를, 2부는 목사 가족과 장로 가족과 이름 없는 신앙인 가족의 이야기를, 3부는 이 가족사로 본 북한 교회사와 앞날의 기대를 다룬다. 고신뉴스 기사에 따르면 식량난으로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그루터기 신앙인 가족 열 가정을 심층 면접해 그들의 삶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국민일보의 저자 인터뷰에 따르면 면접은 2017년에 김병로와 평화나눔재단 소속 연구원 세 사람이 했다. 면접한 열 사람은 모두 북한에서 3대 이상 믿음을 이어 온 가정 출신이며, 김병로가 앞서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의 연구 사업에서 면담한 80명 가운데서 골랐다. 고신뉴스의 신간 소개는 이 책이 보고서 형식으로 기록되었다고 적는다.

제목 '그루터기'의 뜻. 그루터기는 나무를 베고 남은 밑동이다. 김병로는 미국의소리 인터뷰에서 이 제목을, 과거 37만 명이던 북한의 기독교인이 공산 정권의 탄압으로 교회를 떠나 흩어지고 박해로 소멸된 뒤에 남은 신앙인들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2020년 6월 기독교통일포럼 발제에서는 북한의 그루터기 신앙인을 "남아있는 자", "남아있는 씨앗"이라고 정의했다. 국민일보는 책이 정의하는 그루터기를 "6·25전쟁 이후 공산정권의 탄압으로 유형 교회를 떠나 개별적으로 흩어진 신앙인"이라고 옮긴다.

책 정보

항목내용
제목과 부제그루터기: 북한종교인 가족의 삶과 신앙의 궤적을 찾아서
지은이김병로, 윤현기, 이원영, 천지혁. 알라딘과 교보문고에는 네 사람이 모두 적혀 있고, 예스24의 지은이 줄에는 "김병로, 윤현기, 이원영 저"로 세 사람만 적혀 있다(예스24의 저자 소개에는 천지혁도 나온다).
김병로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 럿거스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북한연구실장, 아세아연합신학대 교수와 북한연구소장, 북한연구학회 제22대 회장을 지냈다. 책이 나올 때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부교수였다(예스24 저자 소개).
윤현기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북한선교를 가르치는 교수이며 평화나눔재단 상임대표다. 머리말은 이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이끌며 가장 많이 고생한 사람으로 그를 든다(예스24 저자 소개와 머리말).
이원영 · 천지혁두 사람 모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에서 북한선교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평화나눔재단 학술연구소 연구원이다. 머리말은 두 사람을 면담에 참여한 목사로 소개한다(예스24 저자 소개와 머리말).
출간박영사, 2020년 5월 27일, 196쪽.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9791130306926. 전자책은 2020년 10월 7일에 나왔다(교보문고).
그 뒤의 계획2020년 6월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김병로는 책이 곧 영어, 중국어, 몽골어로 번역될 것이고 후속작을 위해 2차 심층 면접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번역본이나 후속작이 나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연구의 뒷받침머리말에 따르면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이상숙 고문이 연구비를 지원했다. 그루터기 가족을 찾는 데는 선교통일협의회 조요셉 목사, 포타(FOTA)미션 김영식 목사, 오픈도어의 김성태 교수, 모퉁이돌 선교회, 순교자의 소리, 영락교회 북한선교센터가 도왔다.

책의 열쇠 말

말뜻
그루터기나무를 베고 남은 밑동. 이 책에서는 박해로 교회가 사라진 뒤에도 북한에 남은 신앙인과 그 가족을 가리킨다.
그루터기 프로젝트북한 기독교인의 행적을 찾고자 2003년에 시작한 연구의 이름. 17년 만에 이 책으로 나왔다.
그루터기 신앙인 가족해방 무렵 북한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목사, 장로, 평신도의 가족과 그 후손. 책은 이 가운데 탈북해 한국에 온 열 가정을 면담했다.
하늘 신앙김병로가 인터뷰에서 쓴 말. 북한에서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할 수 없으므로 자녀에게 하늘을 보고 빌어라, 하늘은 다 듣고 있다고 가르치며 이어 온 신앙을 가리킨다.
공인교회와 지하교회공인교회는 북한 당국이 인정한 봉수교회, 칠골교회 같은 교회이고(김병로는 인터뷰에서 '지상교회'라고 부른다), 지하교회는 당국 몰래 이어지는 신앙 모임이다. 책은 그루터기 신앙 공동체가 이 둘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핀다(고신뉴스).

책의 짜임

책은 3부 7장이다. 아래 목차는 예스24에 실린 것을 그대로 옮겼고, 교보문고의 목차와도 같다. 제목 뒤의 숫자는 그 장이 시작하는 쪽이다. 장 아래의 절 제목은 서점 자료에 나오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다.

목차 앞에 머리말 '책을 펴내며'가 있다. 예스24가 이 글을 싣고 있으나 목차에는 따로 적혀 있지 않다.

부제목
머리책을 펴내며
제1부 북녘 그루터기 생존 역사제1장 그루터기 신앙인 가족 연구의 의의 (3쪽)
제1부 북녘 그루터기 생존 역사제2장 북녘 그루터기 신앙공동체의 역사와 생존 양태 (12쪽)
제2부 그루터기 가족의 삶의 궤적제3장 목사 가족 이야기 (47쪽)
제2부 그루터기 가족의 삶의 궤적제4장 장로 가족 이야기 (74쪽)
제2부 그루터기 가족의 삶의 궤적제5장 무명의 신앙인 가족 이야기 (96쪽)
제3부 생존, 그 이후제6장 그루터기 가족 역사로 본 북한교회사 (129쪽)
제3부 생존, 그 이후제7장 믿음의 후예 그루터기의 부활을 기대하며 (151쪽)
부록참고문헌 (170쪽) · 찾아보기 (173쪽)
표시에 대하여. 이어지는 탭에서 [확인필요] 표시가 붙은 대목은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부가 틀릴 수 있으니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없는 대목은 서점의 책 소개나 목차, 백과사전, 기사처럼 실제로 열어 본 자료에 나온 내용입니다.

책을 펴내며: 왜 이 연구를 했는가

머리말은 예스24에 전문이 실려 있다. 2020년 5월에 김병로가 지은이를 대표해 썼다. 아래는 모두 그 글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연구의 시작과 물음

빚진 마음

통일과 선교의 출발점

사라진 가족과 이어진 가족

면담에 응한 사람들

제1부 북녘 그루터기 생존 역사

1부 두 장의 제목은 서점 목차로 확인했다. 장 안의 내용은 서점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아래는 지은이의 2020년 6월 포럼 발제를 전한 고신뉴스 기사, 2020년 6월 국민일보 인터뷰, 2020년 7월 미국의소리 인터뷰, 그리고 책을 읽은 독자 한 사람의 블로그 서평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각 내용이 책의 몇 쪽에 어떻게 실려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제1장 그루터기 신앙인 가족 연구의 의의

제2장 북녘 그루터기 신앙공동체의 역사와 생존 양태

자료에 나오는 숫자

숫자무엇을 가리키는가나온 곳
30만 명해방 뒤 남북 분단으로 북녘 땅에 남은 그리스도인. 해방 당시 북녘의 기독교 교세고신뉴스 기사 두 건, 국민일보 인터뷰, 독자 서평
20만 명6·25 전쟁 직전 북한의 개신교 신도(북한의 1950년 《조선중앙년감》)국민일보 인터뷰, 독자 서평
410명 → 약 20명전쟁 전과 뒤의 목사 수. 410명은 《조선중앙년감》의 숫자이고, 약 20명은 독자 서평 한 편에만 나온다국민일보 인터뷰(410명), 독자 서평
37만 명과거 북한의 기독교인미국의소리 인터뷰에서 김병로가 한 말
45만 명1958년 중앙당 집중 지도 뒤 분류된 전체 종교인미국의소리 인터뷰
20만~30만 명위 45만 명 가운데 남아 있던 기독교인(김병로의 짐작)미국의소리 인터뷰
1만 5천여 명북한 당국이 유엔에 보고한 신도 수미국의소리 인터뷰의 기자 질문
7만 명쯤지금 북한 안에서 그루터기 가족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는 사람(김병로의 추정)미국의소리 인터뷰
최대 70만 명옛 신앙인 가족의 후손을 인구로 따져 본 선교회들의 추정. 김병로는 이들 대부분은 흔적을 찾기 어렵다고 했다미국의소리 인터뷰
520여 곳북한 전역의 가정예배소국민일보 인터뷰
10가정(10명)면담에 응한 탈북 그루터기 신앙인 가족. 앞선 연구의 면담자 80명 가운데서 골랐다머리말, 고신뉴스, 미국의소리 인터뷰, 국민일보 인터뷰

제2부 그루터기 가족의 삶의 궤적

2부는 목사 가족, 장로 가족, 이름 없는 신앙인 가족의 이야기 세 장이다. 김병로는 인터뷰에서 과거 목사 가족 3명, 장로 가족 4명, 평신도 가정 3명을 면담했다고 밝혔다. 세 장의 제목과 이 구분이 맞아떨어진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는 서점 자료에도, 찾아본 서평에도 실려 있지 않아, 아래는 인터뷰와 서평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다. 한 독자의 서평은 이 책을, 할아버지와 할머니인 1세대와 부모인 2세대가 순교, 처형, 추방, 투옥, 수용소 같은 박해를 겪은 것을 3세대가 증언한 책이라고 소개한다.

제3장 목사 가족 이야기

제4장 장로 가족 이야기

제5장 무명의 신앙인 가족 이야기

제3부 생존, 그 이후

3부는 가족사로 본 북한 교회사와 앞날의 기대를 다룬다. 장 안의 내용은 서점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아래는 지은이가 인터뷰와 포럼 발제에서 밝힌 견해다.

제6장 그루터기 가족 역사로 본 북한교회사

제7장 믿음의 후예 그루터기의 부활을 기대하며

책에 대한 평가와 논쟁

항목내용
서평과 비판이번 조사에서는 이 책을 비판한 글을 찾지 못했다. 확인한 기사와 인터뷰는 모두 지은이의 말을 전하거나 책을 소개하는 글이다. 독자 서평 한 편도 책을 좋게 소개하는 글이며, 한국 교회의 여러 목회자가 추천사를 썼다고 적는다(누가 썼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견해가 갈리는 대목봉수교회와 칠골교회 같은 공인교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는 견해가 갈리는 문제다. 미국의소리 기자는 이 교회들이 순수한 교회가 아닌 대외 선전용이라는 지적이 있다고 물었고, 김병로는 그렇게만 볼 수 없다고 답했다. 이 책은 공인교회를 그루터기의 일부로 보는 쪽에 서 있다.
북한 기독교인의 수북한 당국이 유엔에 보고한 수(1만 5천여 명), 김병로의 추정(7만 명쯤), 일부 선교회의 추정(몇십만 명에서 최대 70만 명)이 서로 크게 다르다. 김병로 자신도 7만 명은 대략의 추정이라고 밝혔다.

설교와 이 책

김진영 담임목사는 2020년 12월 27일 주일설교 "부득이하여 제사를 드렸습니다"에서 올해 읽은 책 한 권을 소개하셨다.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이었다. 탈북 청소년이 5년 4개월 동안 모은 십일조를 선교사에게 맡겼다는 이야기를 전하신 바로 뒤에 이 책을 꺼내셨다.

설교 영상의 자동 자막에는 책 제목이 "그루 특이"로 들린다. 설교노트는 이것을 '그루터기'로 추정했으나 확정할 수 없다고 적어 두었다. 설교에서 지은이나 출판사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설교에 나온 내용. 이 책은 해방과 6·25 전쟁이 끝났을 때 북한에 남았던 30만 명의 그리스도인에 관한 책이다. 남쪽으로 내려온 사람도 있었지만 넘어오지 않은 신실한 교인 30만 명이 북한에 남았다. 그 30만 명이 어떤 박해와 죽음과 환난을 당했는지, 그 가운데 어떻게 신앙을 지켰는지를 13년에 걸쳐 탈북민들을 통해 조사한 책이다. 목사님은 일제 때 받은 핍박과는 비교가 안 되는 핍박을 공산 정권 아래에서 받았다고 하시며, 연말 연초에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셨다. 그 신앙이 살아 있다면 부득이한 상황에서도 이렇게 신앙생활 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것이 참 신앙임을 알게 된다고 하셨다.

설교노트: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의 시대의 "주일설교 노트 128편" 가운데 2020년 12월 27일 편.

자료와 한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항목상태
제목, 부제, 지은이, 출판사, 출간일, 쪽수, 국제표준도서번호알라딘과 예스24로 확인. 지은이 네 사람은 알라딘과 교보문고로 확인(예스24의 지은이 줄에는 세 사람만 적혀 있다).
목차(3부 7장과 시작 쪽)예스24로 확인. 교보문고의 목차와 같다. 장 아래의 절 제목은 확인하지 못함
머리말 '책을 펴내며'의 내용예스24에 실린 전문으로 확인
지은이 네 사람의 약력예스24의 저자 소개로 확인
조사 대상(탈북 신앙인 가족 열 가정), 30만 명, 포럼 발제 내용고신뉴스 2020년 6월 18일 기사로 확인. 기사는 지은이의 발제를 전한 것이며 책 본문과 대조한 것은 아니다.
목사 가족 3, 장로 가족 4, 평신도 가정 3이라는 구분, 탄압의 세 갈래, 1958년 집중 지도, 하늘 신앙, 7만 명 추정, 공인교회에 대한 견해미국의소리 2020년 7월 2일 인터뷰로 확인. 기독일보가 같은 날 이 인터뷰를 옮겨 실었다. 지은이가 인터뷰에서 한 말이며, 책의 어느 장 몇 쪽에 실려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2017년 면접, 면담자 80명 가운데 선별, 책의 그루터기 정의, 온성 추방, 가정예배소 520여 곳, 지하교회에 대한 견해, 번역과 후속작 계획국민일보 2020년 6월 26일 저자 인터뷰로 확인
종교 정책의 세 갈래 정리, 목사 수가 약 20명으로 줄었다는 것, 1970년 사면, 칠골교회의 유래, 공인교회 목회자 이야기네이버 블로그의 독자 서평 한 편(2022년 1월 19일)으로 확인. 한 사람의 독후감이며 책 본문과 대조한 것은 아니다. 그래서 글 속에 서평에 따른 것임을 밝혔다.
각 장의 본문 내용과 열 가정 각각의 이야기확인하지 못함. 서점에 발췌문이 실려 있지 않고 책 본문을 읽지 못했다. 블로그와 교계 언론을 따로 찾아보았으나 가정별 이야기를 옮긴 글은 없었다. 그래서 장별 정리는 지은이의 인터뷰, 발제 보도, 독자 서평에 기댔고, 어느 내용이 어느 장에 실렸는지는 정리자가 장 제목에 맞추어 나눈 것이다.
[확인필요]로 표시한 것없음. 이 책에 대해 자료 없이 적을 만큼 확실히 아는 내용이 없어, 자료에서 본 것만 표시 없이 적었다.
설교에서 말한 책이 『그루터기』인지추정. 설교 자막에 "그루 특이"로 들린 것을 이 책으로 본 것이며 확정할 수 없다. 30만 명과 탈북민 조사라는 단서는 이 책과 맞는다.
설교의 "13년에 걸쳐"맞지 않음. 확인한 자료는 모두 17년(2003년 시작, 2020년 출간)이라고 적는다. 13년이라는 숫자의 근거는 찾지 못했다.
설교의 "장로교인 80퍼센트 이상이 북한에 있었다"확인하지 못함. 이 책의 소개나 기사에서 찾지 못했다.
이 책에 대한 비판이나 다른 평가찾지 못함. 찾은 글은 모두 책을 소개하거나 지은이의 말을 전하는 글이다. 기독신문, 뉴스앤조이, 크리스천투데이의 기사는 찾지 못했다.
기독교통일포럼 2020년 6월 발제문열어 보지 못함. 포럼 사이트에 첨부 파일로 올라 있다고 하나 내려받아 읽지 않았다. 발제 내용은 고신뉴스 보도로만 확인했다.
박영사 사이트의 책 소개열어 보지 못함. 출판사 사이트에서 이 책의 쪽을 찾지 못했다.
읽는 분께.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독후 정리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로 책의 짜임을 잡고 알려진 내용을 덧붙인 안내입니다. 설교나 교재에 옮기실 때는 반드시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