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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ETHICS: AN INTRODUCTION TO BIBLICAL MORAL REASONING · WAYNE GRUDEM · 2018

[목사님추천]기독교 윤리학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자 웨인 그루뎀이 40년 동안 윤리학을 가르친 내용을 한 권에 모은 책입니다. 십계명의 차례를 따라 일곱 부 마흔두 장으로 예배, 말, 가정, 정부, 생명, 결혼, 재산, 마음의 문제를 다룹니다. 한국어판 세 권의 서지와 목차, 장마다 저자가 내세우는 주장, 책에 대한 지지와 비판, 그리고 설교와의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정리 2026-10-11 · 책 본문은 읽지 못함 · 한국어판 세 권의 서지, 목차, 책 소개, 서문 발췌, 추천사는 예스24와 알라딘으로, 원서의 서지와 차례, 장마다 붙은 머리 물음, 서문과 1장은 출판사 크로스웨이의 책 소개 쪽과 공개 발췌본으로, 장별 내용과 평가는 영어권 학술지와 잡지의 서평으로, 이혼에 관한 견해 변경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기사와 저자 자신의 글로 확인 ·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필요]로 표시함

십계명의 차례성경 전체의 가르침결혼과 생명재산과 청지기직

한눈에

『기독교 윤리학』(원제 Christian Ethics: An Introduction to Biblical Moral Reasoning)은 미국의 신학자 웨인 그루뎀이 2018년 7월 크로스웨이 출판사에서 낸 책이다. 원서는 한 권으로 1,296쪽이다. 부제는 "성경적 도덕 추론 입문"이라는 뜻이다. 한국어판은 부흥과개혁사에서 2020년 3월 10일에 상·중·하 세 권(모두 1,800쪽)으로 나왔고 전의우와 박문재가 옮겼다.

저자는 이 책을 "성경 전체가 어떤 행동과 태도와 성품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어떤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가르치는가"라는 물음에 답하는 공부라고 정의한다. 앞서 낸 『조직신학』과 같은 방법으로, 주제마다 관련된 성경 구절을 모두 모아 종합하고 그것을 삶의 여러 형편에 적용한다. 1부(1~8장)에서 윤리의 바탕과 방법을 말한 다음, 2부부터 7부까지(9~42장)는 십계명의 차례를 따라 구체적인 문제를 하나씩 다룬다.

이 책에는 복음주의 안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주장이 여럿 들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자기 입장을 미리 밝히고, 다른 견해도 공정하게 소개하려 했다고 말한다. 그 가운데 이혼 사유에 관한 견해는 책이 나온 이듬해인 2019년에 저자 스스로 바꾸었고, 2024년에 나온 개정판에 반영되었다. 한국어판은 바꾸기 전의 2018년 초판을 옮긴 것이다.

초대이면서 도전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 전체가 날마다 순종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임재가 주는 기쁨을 더 알아 가라는 초대장이라고 말한다. 동시에 도전도 담았다고 한다. 오늘의 많은 복음주의 교회가 윤리를 가르치는 데 소홀한 것이 걱정이라는 것이다. 까닭으로는 윤리 문제가 복잡해 보인다는 점, 목회자들이 율법주의적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점, 둘레의 문화가 기독교의 도덕 가치에 적대적이어서 성경 윤리를 가르치면 비난받기 쉽다는 점을 든다(예스24에 실린 한국어판 서문 발췌와 원서 서문).

책 정보

항목내용
원제Christian Ethics: An Introduction to Biblical Moral Reasoning
저자웨인 그루뎀(Wayne A. Grudem). 한국어판 저자 소개에 따르면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침례교 목사이며,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성서학·조직신학 학과장 겸 교수로 일했고 지금은 피닉스신학대학원 교수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1948년 2월 11일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태어났고, 영어 성경 번역본인 영어표준역(ESV)의 번역 감독 위원회에서 일했으며, '성경적 남성성과 여성성 협의회'를 함께 세우고 회장을 지냈다. 2015년 12월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원서2018년 7월 31일, 미국 크로스웨이(Crossway) 출판사, 1,296쪽, 양장. 크로스웨이 누리집에는 지금 절판으로 표시되어 있다.
원서 개정판2024년 9월 17일, 크로스웨이, 1,328쪽. 제목이 Christian Ethics: Living a Life That Is Pleasing to God(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으로 바뀌었다. 초판을 대신하는 판이라고 출판사가 밝혔다. 한국어판은 이 개정판보다 먼저 나왔다.
한국어판 상권전의우 옮김, 부흥과개혁사, 2020년 3월 10일, 496쪽, 양장. 1부와 2부(1~13장)를 실었다. 예스24와 알라딘에 절판으로 표시되어 있다.
한국어판 중권전의우·박문재 옮김, 부흥과개혁사, 2020년 3월 10일, 480쪽, 양장. 3부와 4부(14~27장)를 실었다.
한국어판 하권박문재 옮김, 부흥과개혁사, 2020년 3월 10일, 824쪽, 양장. 5부부터 7부까지(28~42장)와 부록, 용어 해설을 실었다.
한국어판 세트알라딘에 전3권 세트(1,800쪽)가 따로 올라 있으며 절판으로 표시되어 있다.
평가한국어판에는 존 프레임, 앨버트 몰러 주니어, 샘 스톰스 등의 추천사가 실려 있다. 영어권 서평은 대체로 폭넓고 분명하며 성경에 충실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안식일과 구약 율법에 대한 견해, 성경을 쓰는 방식의 깊이, 빠뜨린 본문과 쟁점을 지적했다. 자세한 내용은 '평가와 논쟁' 탭에 적었다.

책의 열쇠 말

말뜻
성경적 도덕 추론원서의 부제에 들어 있는 말. 윤리 문제마다 관련된 성경 구절을 모두 모아 종합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저자는 윤리가 성경의 가르침에 뚜렷이 바탕을 두어야 한다고 본다.
십계명의 차례책 2부부터 7부까지의 짜임. 저자는 모세 언약이 오늘 우리를 묶지 않는다고 보면서도, 윤리 주제를 정리하는 틀로 십계명이 쓸모 있다고 하여 그 차례를 따른다.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도 그렇게 했다고 든다.
작은 죄(덜 악한 죄)두 가지 의무가 부딪쳐서 어느 쪽을 택해도 죄가 되는 상황이 있다는 생각에서 나온 말. 저자는 7장에서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덜 악한 죄를 고를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모세 언약의 폐지8장의 주장. 모세 언약 전체가 폐지되어 그리스도인을 묶지 않으나, 그것이 지난 시대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기억하면 거기서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상호보완주의남자와 여자가 하나님 앞에서 가치가 같되, 하나님이 혼인에서 남편에게 이끄는 역할을 맡기셨다고 보는 견해. 15장의 입장이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저자를 이 견해의 대표적인 인물로 소개한다.
정당한 전쟁어떤 조건을 갖춘 전쟁은 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생각. 19장의 입장이다.
번영 복음믿으면 건강과 재물의 복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운동. 저자는 사유 재산과 번영을 좋은 것으로 보면서도 이 운동의 독특한 가르침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힌다(34장, 36장).

책의 짜임

원서는 일곱 부 마흔두 장이다. 1부는 서론이고, 2부부터 7부까지는 십계명을 따른다. 2부는 첫째부터 넷째 계명과 아홉째 계명, 3부는 다섯째 계명, 4부는 여섯째 계명, 5부는 일곱째 계명, 6부는 여덟째 계명, 7부는 열째 계명에 해당한다. 아홉째 계명(거짓 증거)을 앞으로 당겨 2부에서 다룬 것은 셋째 계명과 이어지는 말의 문제이고, 뒤에 나오는 여러 주제와 얽혀 있어서라고 저자가 설명한다(《테멜리오스》 서평이 전하는 원서 310쪽).

아래 한국어 제목은 예스24에 실린 한국어판(부흥과개혁사, 2020) 세 권의 목차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영어 제목은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차례, 쪽수는 크로스웨이가 공개한 원서 발췌본의 차례에 적힌 것이다. 원서 차례에는 성경 번역본 목록(부록 B), 인명·찬송·성경·주제 찾아보기가 더 있는데, 예스24의 한국어판 목차에는 부록 하나와 용어 해설만 보인다. 나머지가 한국어판에 실렸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권 · 부한국어판 제목원서 제목(원서 쪽수)
상권 · 머리약어 / 표와 그림 / 웨인 그루뎀의 『기독교 윤리학』을 발간하며 / 서문Abbreviations (17) / Illustrations (21) / Preface (23). '발간하며'는 한국어판에만 있는 글이다.
상권 · 1부 서론1장 기독교 윤리학 서론1. Introduction to Christian Ethics (37)
상권 · 1부2장 윤리학의 궁극적 토대: 하나님의 도덕적 성품2. The Ultimate Basis for Ethics: The Moral Character of God (69)
상권 · 1부3장 우리의 윤리적 기준의 근원: 성경3. Our Source of Ethical Standards: The Bible (79)
상권 · 1부4장 윤리학의 목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4. The Goal of Ethics: Living for the Glory of God (106)
상권 · 1부5장 하나님께 대한 순종의 기쁨과 복, 그리고 죄의 유해한 결과5. The Joys and Blessings of Obedience to God and the Harmful Consequences of Sin (125)
상권 · 1부6장 하나님의 뜻을 아는 법: 윤리적 결정을 내릴 때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6. How to Know God's Will: Factors to Consider in Making Ethical Decisions (148)
상권 · 1부7장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작은 죄'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7. Christians Will Never Have to Choose the "Lesser Sin" (187)
상권 · 1부8장 그리스도인들은 구약 성경을 윤리 지침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8. How Should Christians Use the Old Testament for Ethical Guidance? (209)
상권 · 2부 하나님의 명예 지키기9장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Part 2: Protecting God's Honor / 9. No Other Gods (267)
상권 · 2부10장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10. No Carved Images (278)
상권 · 2부11장 정결한 말11. Purity of Speech (288)
상권 · 2부12장 거짓말과 진실 말하기12. Lying and Telling the Truth (309)
상권 · 2부13장 안식일 계명13. The Sabbath Commandment (342)
중권 · 3부 인간의 권위 지키기14장 부모의 권위Part 3: Protecting Human Authority / 14. Authority of Parents (365)
중권 · 3부15장 결혼생활에서 평등과 리더십15. Equality and Leadership in Marriage (389)
중권 · 3부16장 시민 정부16. Civil Government (426)
중권 · 3부17장 그 밖의 권세들17. Other Authorities (488)
중권 · 4부 인간의 생명 지키기18장 사형Part 4: Protecting Human Life / 18. Capital Punishment (505)
중권 · 4부19장 전쟁19. War (526)
중권 · 4부20장 자기방어20. Self-Defense (551)
중권 · 4부21장 낙태21. Abortion (566)
중권 · 4부22장 안락사22. Euthanasia (587)
중권 · 4부23장 자살23. Suicide (606)
중권 · 4부24장 노화와 죽음24. Aging and Death (616)
중권 · 4부25장 인종 차별25. Racial Discrimination (637)
중권 · 4부26장 건강26. Health (654)
중권 · 4부27장 술과 약물27. Alcohol and Drugs (675)
하권 · 5부 결혼 지키기28장 결혼Part 5: Protecting Marriage / 28. Marriage (699)
하권 · 5부29장 피임29. Birth Control (746)
하권 · 5부30장 불임, 생식기술, 입양30. Infertility, Reproductive Technology, and Adoption (762)
하권 · 5부31장 외설물31. Pornography (784)
하권 · 5부32장 이혼과 재혼32. Divorce and Remarriage (799)
하권 · 5부33장 동성애와 성전환33. Homosexuality and Transgenderism (843)
하권 · 6부 재산 지키기34장 재산: 사유재산제도의 선함과 필요성Part 6: Protecting Property / 34. Property: The Goodness and Necessity of Private Ownership of Property (895)
하권 · 6부35장 일, 휴식, 휴가, 은퇴35. Work, Rest, Vacations, and Retirement (921)
하권 · 6부36장 번영의 증대: 더 큰 번영은 선한 것인가36. Increasing Prosperity: Is More Prosperity a Good Thing? (940)
하권 · 6부37장 빈곤과 부37. Poverty and Wealth (958)
하권 · 6부38장 물질에 대한 개인의 청지기직38. Personal Financial Stewardship (1013)
하권 · 6부39장 빌리는 것, 빌려 주는 것, 채무의 문제39. Borrowing, Lending, and the Question of Debt (1045)
하권 · 6부40장 직업윤리40. Business Ethics (1058)
하권 · 6부41장 환경의 청지기직41. Stewardship of the Environment (1095)
하권 · 7부 청결한 마음 지키기42장 청결한 마음Part 7: Protecting Purity of Heart / 42. Purity of Heart (1173)
하권 · 부록부록 우리는 신약을 넘어 더 나은 윤리로 움직여 가야 하는가Appendix A: Should We Move Beyond the New Testament to a Better Ethic? An Analysis of William J. Webb's Slaves, Women & Homosexuals (1185)
하권 · 부록용어 해설Glossary (1235). 원서에는 이 밖에 Appendix B: Scripture Versions Cited (1233)와 찾아보기 네 가지(1247~)가 있다.
표시에 대하여. 이어지는 탭에서 [확인필요] 표시가 붙은 대목은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부가 틀릴 수 있으니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없는 대목은 서점의 책 소개나 목차, 백과사전, 기사처럼 실제로 열어 본 자료에 나온 내용입니다.

서문, 1부 서론(1~8장), 2부 하나님의 명예 지키기(9~13장) · 한국어판 상권

1부는 윤리의 바탕, 기준, 목적, 그리고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다룬다. 2부는 십계명의 첫째부터 넷째 계명과 아홉째 계명에 해당하는 주제, 곧 예배와 형상과 말과 안식일을 다룬다.

아래에서 "머리 물음"이라고 한 것은 원서 차례에 장마다 붙어 있는 물음이다. 그 장이 무엇을 다루는지를 저자가 직접 적은 것이다. "서문에서 밝힌 입장"은 저자가 서문에서 복음주의 안에서 의견이 갈리는 문제에 대해 자기 결론을 미리 적어 둔 대목을 가리킨다.

서문

1장 기독교 윤리학 서론

2장 윤리학의 궁극적 토대: 하나님의 도덕적 성품

3장 우리의 윤리적 기준의 근원: 성경

4장 윤리학의 목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5장 하나님께 대한 순종의 기쁨과 복, 그리고 죄의 유해한 결과

6장 하나님의 뜻을 아는 법: 윤리적 결정을 내릴 때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

7장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작은 죄'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

8장 그리스도인들은 구약 성경을 윤리 지침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9장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10장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11장 정결한 말

12장 거짓말과 진실 말하기

13장 안식일 계명

3부 인간의 권위 지키기(14~17장), 4부 인간의 생명 지키기(18~27장) · 한국어판 중권

3부는 다섯째 계명(부모 공경)에서 가정, 혼인, 정부, 일터와 교회의 권위로 넓혀 간다. 4부는 여섯째 계명(살인하지 말라)에서 사형과 전쟁부터 건강과 술까지를 다룬다.

14장 부모의 권위

15장 결혼생활에서 평등과 리더십

16장 시민 정부

17장 그 밖의 권세들

18장 사형

19장 전쟁

20장 자기방어

21장 낙태

22장 안락사

23장 자살

24장 노화와 죽음

25장 인종 차별

26장 건강

27장 술과 약물

5부 결혼 지키기(28~33장) · 한국어판 하권 앞부분

일곱째 계명(간음하지 말라)에서 혼인과 독신, 피임, 불임 치료와 입양, 외설물, 이혼과 재혼, 동성애와 성전환을 다룬다. 뮬렌버그의 서평에 따르면 이 부는 200쪽에 이른다. 설교에서 언급된 동성애 문제는 33장에 있다.

28장 결혼

29장 피임

30장 불임, 생식기술, 입양

31장 외설물

32장 이혼과 재혼

33장 동성애와 성전환

6부 재산 지키기(34~41장), 7부 청결한 마음 지키기(42장), 부록 · 한국어판 하권 뒷부분

여덟째 계명(도둑질하지 말라)에서 재산, 일, 번영, 가난, 재정, 빚, 사업, 환경을 다루고, 열째 계명(탐내지 말라)으로 책을 맺는다. 《테멜리오스》 서평은 6부가 책의 5분의 1을 넘으며, 이 주제들에 들인 분량이 다른 복음주의 윤리학 교과서와 이 책을 가르는 점이라고 평했다.

34장 재산: 사유재산제도의 선함과 필요성

35장 일, 휴식, 휴가, 은퇴

36장 번영의 증대: 더 큰 번영은 선한 것인가

37장 빈곤과 부

38장 물질에 대한 개인의 청지기직

39장 빌리는 것, 빌려 주는 것, 채무의 문제

40장 직업윤리

41장 환경의 청지기직

42장 청결한 마음

부록 우리는 신약을 넘어 더 나은 윤리로 움직여 가야 하는가

이혼 견해의 변경, 2024년 개정판, 그리고 책에 대한 지지와 비판

책이 나온 뒤에 있었던 일과, 이 책을 두고 나온 평가를 모았다. 지지하는 글과 비판하는 글을 함께 실었다.

2019년, 저자가 이혼 사유에 관한 견해를 바꾸다

2024년 개정판

책에 대한 평가

말한 사람내용
존 프레임(리폼드신학교 명예교수, 추천사)이 책은 저자의 『조직신학』이 지닌 뛰어난 특징을 모두 담고 있다고 했다. 성경에 충실하고, 폭넓고, 분명하고, 실제적인 적용을 내놓으며, 다른 저자들과 대화한다는 것이다(예스24에 실린 추천사). 저자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스승이다.
앨버트 몰러 주니어(서던침례신학교 총장, 추천사)통찰이 깊고 폭넓으며 성경적이고 매우 복음주의적인 책으로, 이 세대의 가장 중요하고 권위 있는 저작 가운데 하나로 꼽힐 것이라고 했다.
앤디 나셀리(베들레헴대학·신학교 교수, 추천사와 2018년 7월 30일 블로그)자기가 아는 기독교 윤리학 책 가운데 가장 두루 좋은 책이며 성경 윤리학 수업의 주 교재로 쓸 것이라고 했다. 저자의 글투가 분명하고 논리적이고 쉬우며 "대체로" 설득력 있다고 했다. 출간 전 여름에 몇 주 동안 원고를 꼼꼼히 읽고 의견을 주었다고 밝혔다.
샘 스톰스(브리지웨이교회 담임목사, 추천사와 2018년 8월 8일 블로그)기독교 윤리의 문제를 거의 다 다루었으며 오랫동안 복음주의의 표준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주제마다 저자의 편에 설 수 있든 없든 그의 분명한 서술에서 크게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은주(부흥과개혁사 대표, 한국어판 추천사)저자가 성경적인 안목으로 매우 대담하고 거침없이 논증해 가며, 논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많은 부분에서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제임스 앤더슨(복음주의 학술지 《테멜리오스》 44권 1호)저자의 방식을 '적용된 성경주의'라고 간추렸다. 좋은 점은 성경에 대한 높은 견해를 굳히고 논증을 '오직 성경'과 '성경 전체'의 원리에 단단히 매어 둔다는 것이다. 모자란 점은 성경을 쓰는 방식이 때로 겉에 머물러, 성경 전체의 더 깊은 짜임과 여러 언약 사이의 유기적 관계를 파고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풍부한 각주를 이 책의 가장 쓸모 있는 점의 하나로 꼽았다. 저자가 자기 삶과 가정과 사역의 경험을 많이 적은 것이 처음에는 거슬렸으나 끝에 가서는 글에 따뜻함과 실제성을 준다고 보게 되었다고 했다.
기퍼드 그로비언(미국 콘코디아신학교의 《콘코디아 신학 계간지》, 2019년 9월 18일)윤리학 분야에서 저자의 첫 종합 저작이며 내용을 잘 다루었다고 했다. 거짓말을 다룬 12장과 남편의 머리 됨을 다룬 15장을 특히 꼽았다. 다만 관련된 성경 본문을 모두 다룬다는 저자의 방법이, 모든 물음을 빠짐없이 다룬다는 잘못된 기대를 독자에게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한계를 아는 독자라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맺었다.
댈러스신학교 교수진의 서평(《비블리오테카 사크라》 179권, 2022년 1~3월호)꼼꼼하고 폭넓으며 성경 본문에 굳게 뿌리박은 저작이라고 했다. 글이 곧고 분명하며 저자가 쟁점마다 입장을 밝히기를 피하지 않는다고 했다. 깊은 교육을 받지 않은 그리스도인도 학술 용어에 눌리지 않고 찾아볼 수 있는 책을 쓰려던 목표를 이루었다고 평했다.
마크 파월(오스트레일리아 장로교 잡지 《AP》, 2020년 7월 27일)한동안 이 분야의 표준이 될 책이며, 기독교 윤리학 책을 한 권만 가져야 한다면 이 책이어야 한다고 했다. 한두 가지 아쉬운 점도 들었다. 혼자 하는 성적 행위를 죄로 보지 않는 저자의 논증이 뜻밖에 단순했고, 이혼과 재혼을 다룰 때 다른 견해를 더 넓게 논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빌 뮬렌버그(오스트레일리아의 기독교 누리집 '컬처워치', 2018년 9월 19일)윤리 이론과 여러 쟁점에 관한 성경 자료를 한 권에 모은 훌륭한 책이라고 했다. 저자가 정치적으로 보수의 자리에서 쓴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다고 전했다. 책의 모든 대목에 동의하지 않아도 유익을 얻을 수 있으며, 좌파 쪽 그리스도인들은 경제를 다룬 대목에 이의를 달 것이라고 적었다.

논쟁이 되는 점

쟁점내용
성경에서 윤리를 끌어내는 방식저자는 주제마다 관련된 성경 구절을 모두 모아 종합한다. 앤더슨은 이 방식이 창조 때부터 주어진 규범(창조 규례)이라는 개혁 신학의 중요한 개념을 거의 쓰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프레임은 방법을 길게 가르친 뒤 문제로 들어가는데 그루뎀은 곧바로 구체적인 문제로 들어가므로, 이 책은 쓰는 법을 익히는 안내서보다는 찾아보는 참고서 구실을 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로비언은 저자가 실제로는 관련 본문을 다 다루지 못했다고 하며, 희년에 땅을 돌려주는 레위기 25장 13~17절이 빠진 것을 보기로 들었다. 저자 자신은 1장에서 이런 반론들을 미리 다루며, 자신은 좋아하는 본문만 골라 쓰지 않았고 자기 결론의 대부분은 종교개혁 뒤 복음주의 윤리 저자 대다수의 입장과 같다고 답한다.
구약 율법과 안식일(8장, 13장)저자는 모세 언약 전체가 폐지되었고 안식일 준수의 의무도 끝났다고 본다. 앤더슨은 개혁파 독자들이 안식일에 관한 저자의 논증을 얕다고 여길 것이라고 썼다. 안식일이 창조 때 세워졌다는 논증(창세기 2:3, 출애굽기 20:11)과 씨름하지 않았고, 안식일 준수가 십계명보다 앞서 출애굽기 16장에 나온다는 점을 놓쳤다는 것이다. 둘째 계명이 예배를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만 드려야 한다는 원리를 전제한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은 것도 아쉬워했다. 파월은 저자가 십계명을 책의 틀로 쓰면서도 율법을 도덕법·시민법·의식법으로 나누는 전통적 견해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면서도, 안식일을 빼면 저자가 도덕법을 다른 저자들보다 더 무겁게 다룬다고 했다.
거짓말은 어떤 경우에도 안 되는가(7장, 12장)저자는 거짓말이 결코 옳지 않으며 그리스도인이 덜 악한 죄를 골라야 하는 상황은 없다고 주장한다. 앤더슨에 따르면 이것은 저자가 스승 프레임과 가장 뚜렷이 갈리는 곳이다. 그로비언은 저자의 논증이 설득력 있다고 보았다. 이 주장을 정면으로 비판한 서평은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다.
혼인에서 남편의 지도력(15장)저자는 남녀의 가치가 같되 남편에게 이끄는 역할이 있다는 상호보완주의의 대표적 옹호자다. 그로비언과 파월은 이 장을 특히 높이 평가했다. 뮬렌버그는 평등주의자들이 이 입장에 반대한다는 점을 짚었다. 이 장에는 '삼위일체 안의 권위와 혼인 안의 권위'라는 그림이 있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루뎀은 성자가 성부께 영원히 순종하신다는 견해를 지니며, 이 견해를 둘러싼 논쟁이 2016년에 벌어져 일부 학자들이 반대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그 논쟁이 남녀의 역할과 아내의 순종에 대한 가르침과 이어져 있었다고 전한다. 이 책의 그림이 그 논쟁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이혼 사유(32장)초판은 간음과 버림의 두 사유만 인정했고, 저자는 2019년에 학대 등을 더하는 쪽으로 견해를 바꾸었다. 평등주의 쪽의 저술가 마그 모치코는 2019년 12월 15일의 글에서 학대가 이혼 사유가 된다는 결론에는 동의하지만 저자가 거기에 이른 방법에는 문제가 있다고 썼다. 그리스어 세 낱말의 용례에 초점을 너무 좁게 맞추었고, 표본으로 든 여덟 본문의 시대와 갈래가 제각각이며, 고린도전서 7장 자체의 문맥을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다. 가정 폭력 피해자를 돕는 저술가 바버라 로버츠는 2019년 12월 3일의 글에서 저자의 변화를 인정하면서도, 피해자가 이혼해도 되는지를 목사와 장로가 정하게 하는 것처럼 읽히는 점을 문제 삼았다. 자신이 앞서 책에서 편 논증을 저자가 언급하지 않았다고도 적었다.
정치와 경제(16장, 34~40장)앤더슨은 저자의 글을 오래 따라온 사람이라면 저자가 변호하는 입장을 미리 짐작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그의 정치적 보수주의를 비판해 온 사람들은 그가 곳곳에서 결론에 조건을 달고 조심스럽게 다듬는 것을 보고 놀랄지 모른다고 썼다. 경제 문제에 책의 5분의 1 넘게 들인 것이 지나치지 않으냐는 물음도 던졌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이 정치를 다룬 자신의 앞선 책과 겹치며 일부를 옮겨 실었다고 밝힌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저자는 2016년 7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투표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좋은 선택이라는 글을 발표했고, 10월에 그 글을 거두었다가 다시 실었으며, 2020년에도 트럼프를 지지했다. 이것은 책 밖의 일이다.
환경과 지구 온난화(41장)저자는 화석 연료 사용이 위험한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파월은 이 장을 뛰어난 대목으로 꼽았다. 제프리는 정치, 환경, 가정과 교회에서의 남녀 역할에 대해 저자와 확신이 다른 그리스도인들이 있음을 인정하고 열린 마음으로 읽기를 권했다. 이 장을 과학의 면에서 따진 서평은 이번 조사에서 찾지 못했다.
빠뜨린 쟁점그로비언은 저자가 대부분의 먹는 피임약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하면서 주사나 몸에 심는 방식 같은 다른 호르몬 피임법은 다루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체외 수정에서도 비용 때문에 난자를 많이 수정시키려는 유혹이나 배아 유전자 검사 같은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고 했다. 제프리는 개정판에 인공 지능을 다루는 대목이 없는 것을 아쉬워했다.
매우 미국적인 책앤더슨은 이 책이 다루는 주제들을 늘어놓는다. 영화 보기, 주일의 장보기, 학교 선택, 애국심, 총기 소유, 미용 수술, 휴가와 은퇴, 자유 시장 경제, 투자, 기후 변화 논쟁 등이다. 비판으로 하는 말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이런 문제를 따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돌아보게 된다고 썼다. 그리고 남반구의 신자들을 위한 기독교 윤리학은 어떤 모습일지, 누가 그것을 쓸지 물었다.

설교와 이 책

김진영 담임목사는 2022년 5월 15일 주일설교 "다윗의 회개와 춤을 춘 이유"(사무엘하 6:11-19)에서 이 책의 이름을 말씀하셨다. 말씀과 기도가 함께 가야 한다는 대목에 이어, 교회의 주중 성경공부인 갈렙 성경공부 모임의 사진 한 장을 보여 주시는 자리였다.

목사님은 책의 내용을 인용하지 않으셨다. 갈렙 모임에서 지금 다루는 책이 웨인 그루뎀이 쓴 『기독교 윤리학』이라고 알려 주셨고, 그 모임에 참석한 한 집사님의 말을 전하신 뒤, 설교로 다 다룰 수 없는 윤리 문제는 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설교에 나온 내용. 목사님은 지난주에 오랜만에 갈렙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해 사진을 찍으셨고 그것을 '인생 사진'이라고 부르셨다. 화요일 저녁, 수요일 저녁, 토요일 새벽에 모임이 있고 장로님들이 인도한다. 지금 다루는 책은 웨인 그루뎀의 『기독교 윤리학』이다. 그날 참석한 한 집사님은, 여기서 다루는 책들은 설교를 통해서는 도무지 들을 수 없으며 이런 책을 통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풍성하게 배우고 선배 장로님들과 후배 집사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목사님은 설교로는 도무지 다룰 수 없는 이야기가 많다고 하셨다. 특히 윤리적인 문제, 요즘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에 관한 문제, 차별금지법에 관한 문제는 설교로 들을 부분도 있지만 배워야 한다고 하셨다. 배워야 세상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상의 문화를 이길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으며, 무조건 "맞다, 틀렸다" 하고 말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설교노트: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의 시대의 "주일설교 노트 128편" 가운데 2022년 5월 15일 편.

자료와 한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항목상태
한국어판 세 권의 제목, 옮긴이, 출판사, 출간일, 쪽수, 판형, 목차, 책 소개, 서문 발췌, 추천사, 저자 소개예스24로 확인. 출간일과 쪽수, 옮긴이는 알라딘으로도 확인. 상권과 세트가 절판이라는 것은 두 서점의 표시로 확인
원서 초판의 제목, 출판사, 출간일, 쪽수, 차례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책 소개 쪽으로 확인(2018년 7월 31일, 1,296쪽). 장이 시작하는 쪽수와 장마다 붙은 머리 물음, 표와 그림 목록은 크로스웨이가 공개한 발췌본(차례, 서문, 1장)으로 확인
원서 개정판의 제목, 출간일, 쪽수, 차례크로스웨이 누리집으로 확인(2024년 9월 17일, 1,328쪽). 개정판의 본문은 읽지 못했고, 바뀐 내용은 차례와 서평 한 편(《AP》 2025년 6월 17일)으로만 확인
서문과 1장의 내용크로스웨이가 공개한 원서 발췌본과 예스24에 실린 한국어판 서문 발췌로 확인
2장부터 42장까지의 내용 가운데 표시 없이 적은 것원서 차례의 머리 물음,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자기 입장, 영어권 서평(《테멜리오스》, 《콘코디아 신학 계간지》, 《비블리오테카 사크라》, 《AP》, 컬처워치)에 글자로 나온 것만 적었다. 이 장들의 본문은 읽지 못했다. 그러므로 장마다 저자가 어떤 논증과 본문으로 그 결론에 이르는지는 대부분 싣지 못했다. 머리 물음과 서평의 영어 문장은 정리자가 우리말로 옮긴 것이며 한국어판의 번역 문장과 다를 수 있다.
[확인필요]로 표시한 것세 군데다. 시카고 선언의 채택 연도, 가이슬러의 등급적 절대주의에 대한 풀이, 웹의 책이 내세우는 주장에 대한 풀이는 정리자의 기억이며 이번에 자료로 확인하지 못함
한국어판의 쪽수별 내용과 번역 문장서문 발췌와 목차 말고는 확인하지 못함. 한국어판을 읽고 장별 내용을 적은 한국어 서평이나 독후감을 찾지 못했다. 열어 본 한국어 블로그 글 한 편은 출판사의 책 소개를 간추린 것이어서 싣지 않았다.
원서 본문을 책 안 검색으로 확인하는 일하지 못함. 이번 작업 중 구글 도서가 요청을 막아(429) 책 안 검색을 쓸 수 없었다.
한국어판 목차에 보이지 않는 원서의 부분(성경 번역본 목록, 찾아보기 네 가지)한국어판에 실렸는지 확인하지 못함
저자가 2019년에 이혼 사유에 관한 견해를 바꾼 일《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19년 11월 26일 기사와 저자가 2020년 6월 10일 '성경적 남성성과 여성성 협의회' 누리집에 실은 글로 확인. 이에 대한 비판은 마그 모치코와 바버라 로버츠의 글을 열어 확인
저자의 생애와 책 밖의 논쟁(삼위일체 논쟁,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때의 글)영어 위키백과 한 곳으로만 확인. 삼위일체 논쟁과 남녀 역할 가르침의 관련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기사의 한 문장으로 확인
거짓말에 관한 주장(12장)과 환경에 관한 주장(41장)을 정면으로 비판한 서평찾지 못함. 열어 본 서평에는 이 두 장을 높이 평가하거나, 독자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만 적은 글이 있었다.
설교의 단서: 갈렙 성경공부 모임에서 다루는 책이 웨인 그루뎀의 『기독교 윤리학』설교노트로 확인. 저자 이름은 자막에 "왜인 구르 데미"로 들려 책 제목과 맞추어 적은 것이라고 설교노트에 적혀 있다. 모임이 세 권 가운데 어느 권, 어느 장을 읽고 있었는지는 설교에 나오지 않아 확인하지 못함
설교의 단서: 동성애 문제이 책 33장 "동성애와 성전환"(한국어판 하권)에서 다루는 것을 한국어판 목차와 원서 차례, 서문으로 확인. 장의 본문은 읽지 못함
설교의 단서: 차별금지법 문제이 책이 이 문제나 그에 견줄 법률 문제를 다루는지 확인하지 못함
읽는 분께.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독후 정리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로 책의 짜임을 잡고 알려진 내용을 덧붙인 안내입니다. 설교나 교재에 옮기실 때는 반드시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예스24 『기독교 윤리학 (상)』(부흥과개혁사, 2020) 서지, 목차, 책 소개, 서문 발췌, 추천사, 저자 소개 · 예스24 『기독교 윤리학 (중)』 서지와 목차 · 예스24 『기독교 윤리학 (하)』 서지와 목차 · 알라딘 『기독교 윤리학 - 상』 서지 · 알라딘 『기독교 윤리학 - 중』 서지 · 알라딘 『기독교 윤리학 - 하』 서지 · 알라딘 『기독교 윤리학 세트 - 전3권』 서지 ·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원서 초판(2018) 책 소개, 서지, 차례, 추천사 · 크로스웨이가 공개한 원서 초판 발췌본(차례와 장별 머리 물음, 표와 그림 목록, 서문, 1장) · 크로스웨이 누리집의 원서 개정판(2024) 책 소개, 서지, 차례 · 영어 위키백과 'Wayne Grudem' · 학술지 서평(《테멜리오스》 44권 1호, 제임스 앤더슨) · 학술지 서평(《콘코디아 신학 계간지》, 기퍼드 그로비언, 2019년 9월 18일) · 학술지 서평(《비블리오테카 사크라》 179권 713호, 2022년 1~3월, 댈러스신학교 교수진). 앞부분만 공개되어 있다 · 잡지 서평(오스트레일리아 장로교 《AP》, 마크 파월, 2020년 7월 27일) · 개정판 서평(오스트레일리아 장로교 《AP》, 제임스 제프리, 2025년 6월 17일) · 서평(오스트레일리아의 기독교 누리집 '컬처워치', 빌 뮬렌버그, 2018년 9월 19일) · 추천인의 블로그 글(샘 스톰스, 2018년 8월 8일) · 추천인의 블로그 글(앤디 나셀리, 2018년 7월 30일)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19년 11월 26일 기사: 그루뎀이 학대의 경우 이혼에 관한 견해를 바꿈 · 저자의 글 '이혼의 사유: 내가 이제 두 가지보다 많다고 믿는 까닭'('성경적 남성성과 여성성 협의회' 누리집, 2020년 6월 10일) · 저자의 이혼 논문에 대한 비판(마그 모치코의 누리집, 2019년 12월 15일) · 저자의 이혼 논문에 대한 응답(바버라 로버츠, '크라잉 아웃 포 저스티스' 누리집, 2019년 12월 3일)
책: 웨인 그루뎀, 『기독교 윤리학』 상·중·하, 전의우·박문재 옮김(부흥과개혁사, 2020). 본문은 읽지 못함.
정리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