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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SO AMAZING ABOUT GRACE? · PHILIP YANCEY · 1997

[목사님추천]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필립 얀시가 "그리스도인들은 왜 그렇게 미워합니까?"라는 물음 앞에서 쓴 책입니다. 은혜가 무엇인지, 왜 용서해야 하는지, 은혜는 누구에게까지 미치는지, 교회는 세상에 무엇을 내놓아야 하는지를 이야기와 비유로 풀어 갑니다. 책의 짜임과 내용을 부별로 정리했고, 설교에 나온 일화가 책의 어디에 있는지도 찾아 적었습니다.

정리 2026-10-11 · 책 본문은 읽지 못함 · 목차와 책 소개는 서점 자료로, 줄거리는 백과사전, 출판사 견본,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본문 조각, 저자의 잡지 글과 블로그, 영어권 서평, 한국어·영어 독자 서평으로 확인 ·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필요]로 표시함

은혜비은혜용서은혜의 스캔들

한눈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원제 What's So Amazing About Grace?)는 미국의 기독교 저술가 필립 얀시가 1997년에 낸 책이다. 사람은 누구나 은혜에 목말라 있고 은혜는 복음의 중심인데, 교회가 부도덕을 없애는 데 힘을 쏟느라 정작 은혜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 책의 중심 주장이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저자는 책을 준비하면서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복음주의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느냐고 물었다. 은혜를 말한 사람은 없었다. 저자가 처음 붙이려던 제목은 "은혜가 뭐가 그리 놀라운가, 그리고 왜 그리스도인들은 은혜를 더 보여 주지 않는가"였으나 출판사가 줄였다. 저자는 2023년 개정판 서문에서도 이 일을 적었다.

책은 설명보다 이야기로 은혜를 전한다. 저자는 프롤로그 끝에서 은혜를 풀이하기보다 전하고 싶다고 쓴다. 그래서 소설과 영화, 역사 속 사건, 저자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장마다 이어진다.

책을 쓰게 한 두 장면. 하나는 빌 클린턴 대통령이 저자에게 던진 물음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왜 그렇게 미워합니까?" 다른 하나는 저자의 친구가 전해 준 이야기다. 시카고의 한 노숙 매춘 여성에게 교회에 도움을 청해 볼 생각을 했느냐고 묻자, 그 여성은 교회에 가면 더 비참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책 정보

항목내용
원제What's So Amazing About Grace?
저자필립 얀시(Philip Yancey). 미국의 기독교 저술가이며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편집인을 지냈다.
원서1997년, 미국 존더반(Zondervan) 출판사, 292쪽. 2023년에 같은 출판사에서 개정판(Revised and Updated)이 나왔다.
한국어판윤종석 옮김, IVP. 1999년 8월 첫 출간. 2009년 2월 한국어판 출간 10주년 기념판(368쪽). 2020년 2월 20주년 기념 개정판(제목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376쪽)
평가1998년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 "올해의 책". 200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꼽은 "복음주의를 빚은 책 50권" 가운데 17위
책의 뿌리가 된 글용서를 다룬 2부의 여러 대목은 저자가 1991년 4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실은 글 "An Unnatural Act"(본성을 거스르는 행위)에 먼저 나온다.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1997년 2월 같은 잡지에 실린 글 "A State of Ungrace"(비은혜의 상태)도 이 책 두 장의 바탕이 되었다.

책의 열쇠 말

말뜻
비은혜(ungrace)저자가 만든 말. 은혜를 보여 주지 못하는 태도와 행동을 가리킨다. 한국어판은 "비은혜"로 옮겼다. 세상은 주고받는 계산과 자격으로 굴러가므로 비은혜가 기본이라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은혜의 스캔들하나님이 아주 악한 사람까지 용서하신다는 사실이 사람에게는 걸림돌이 된다는 뜻. 저자는 바울의 회심을 예로 든다.
은혜는 교회만의 선물저자는 은혜가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므로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고유한 선물이라고 말한다. 프롤로그에서 고든 맥도널드의 말을 빌려, 세상은 교회가 하는 일을 거의 다 할 수 있으나 은혜를 베푸는 일만은 할 수 없다고 적는다.
은혜의 뜻매김저자가 3장에서 내놓는 말. 하나님이 우리를 더 사랑하시게 하려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덜 사랑하시게 할 수 있는 일도 없다는 것이다.

책의 짜임

프롤로그 뒤에 네 부가 이어진다. 부마다 이야기 한 편으로 문을 열고, 그 뒤에 서너 장이 따라온다. 이야기 넷과 열다섯 장이다. 아래 목차는 한국어판 20주년 기념 개정판(IVP, 2020)의 것이며, 영어 제목은 원서의 것이다.

영어 전자책판과 2023년 개정판은 프롤로그와 이야기 네 편에도 번호를 매겨 모두 20장으로 센다. 그래서 영어권 글에서 "8장"이라고 하는 '왜 용서인가?'가 한국어판에서는 5장이다. 이 쪽의 장 번호는 한국어판을 따른다.

부한국어판 제목원서 제목
머리프롤로그: 마지막 최고의 단어The Last Best Word
1부 주 은혜 놀라워 (How Sweet the Sound)이야기 하나: 바베트의 만찬Babette's Feast: A Story
1부1. 은혜 없는 세상A World Without Grace
1부2. 사랑에 애타는 아버지Lovesick Father
1부3. 은혜의 색다른 계산법The New Math of Grace
2부 비은혜의 사슬 끊기 (Breaking the Cycle of Ungrace)이야기 둘: 끊지 못한 사슬Unbroken Chain: A Story
2부4. 비본성적 행위An Unnatural Act
2부5. 왜 용서인가?Why Forgive?
2부6. 복수Getting Even
2부7. 은혜의 무기고The Arsenal of Grace
3부 파문의 향기 (Scent of Scandal)이야기 셋: 사생아의 집A Home for Bastards: A Story
3부8. 불량품 사절No Oddballs Allowed
3부9. 은혜로 치유된 눈Grace-Healed Eyes
3부10. 허점Loopholes
3부11. 은혜 기피증Grace Avoidance
4부 귀머거리 세상을 위한 은혜의 꾸밈음 (Grace Notes for a Deaf World)이야기 넷: 헤럴드 형Big Harold: A Story
4부12. 뒤섞인 향기Mixed Aroma
4부13. 뱀 같은 지혜Serpent Wisdom
4부14. 한 점 푸르른 땅Patches of Green
4부15. 중력과 은혜Gravity and Grace
표시에 대하여. 이어지는 탭에서 [확인필요] 표시가 붙은 대목은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세부가 틀릴 수 있으니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표시가 없는 대목은 서점의 책 소개나 목차, 백과사전, 기사처럼 실제로 열어 본 자료에 나온 내용입니다.

1부 주 은혜 놀라워: 은혜란 무엇인가

프롤로그는 출판사가 공개한 2023년 개정판 견본에 전문이 실려 있다. 개정판이라 본보기로 든 사람과 사건 몇 가지는 1997년판과 다를 수 있다. 그 밖의 장은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본문 조각, 백과사전, 독자 서평으로 확인했다. 쪽수를 밝힌 대목은 한 독자가 한국어판(IVP, 2001년에 읽은 판)에서 옮겨 적은 것이다.

프롤로그: 마지막 최고의 단어

이야기 하나: 바베트의 만찬

1. 은혜 없는 세상

2. 사랑에 애타는 아버지

3. 은혜의 색다른 계산법

2부 비은혜의 사슬 끊기: 왜 용서해야 하는가

2부는 이번 정리에서 가장 많이 고친 부분이다. 이야기 둘의 줄거리가 전에 적은 것과 달랐고, 《콜레라 시대의 사랑》의 비누 다툼은 4장이 아니라 5장에, 고든 윌슨의 이야기는 7장이 아니라 6장에 나온다. 설교에 나온 부부 일화도 5장에서 찾았다.

이야기 둘: 끊지 못한 사슬

4. 비본성적 행위

5. 왜 용서인가?

6. 복수

7. 은혜의 무기고

3부 파문의 향기: 은혜는 누구에게까지 미치는가

3부의 내용은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본문 조각, 저자가 자기 블로그에 다시 쓴 윌 캠벨 이야기, 영어 원문을 장별로 연재한 한국 독자의 글, 오스트레일리아와 영국 독자의 서평으로 확인했다.

이야기 셋: 사생아의 집

8. 불량품 사절

9. 은혜로 치유된 눈

10. 허점

11. 은혜 기피증

4부 귀머거리 세상을 위한 은혜의 꾸밈음: 교회는 세상에 무엇을 내놓는가

4부의 내용은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에 나오는 본문 조각, 한국어판에서 쪽수와 함께 옮겨 적은 독자의 발췌, 영어 원문을 장별로 연재한 독자의 글, 영어권 서평으로 확인했다. 12장과 13장은 둘 다 신앙과 정치를 다루어서, 어느 대목이 어느 장에 있는지 가르지 못한 것이 있다.

이야기 넷: 헤럴드 형

12. 뒤섞인 향기

13. 뱀 같은 지혜

14. 한 점 푸르른 땅

15. 중력과 은혜

한국어판 서문

책에 대한 비판

평한 곳내용
《퍼블리셔스 위클리》일화를 이어 가는 서술 방식이 자주 답답하지만 읽을 만한 책이라고 평했다.
《위니펙 프리 프레스》그리스도인에게 은혜를 베풀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저자의 견해를 비판하며 그런 은혜를 "값싼" 은혜라고 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감상적이라고 평했다.
미국 목회자 단체 나인마크스(9Marks)에 실린 서평그레그 길버트 목사는 저자가 은혜를 끝내 뜻매김하지 않으며, 책에서 은혜가 사실상 친절함이나 상냥함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고 비판했다. 죄를 죄라고 부르는 일과 정의를 가볍게 다룬다는 것이다. 교회가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며, 비젠탈이 말없이 방을 나온 것은 옳았을 수 있다고 썼다.
은혜를 강조하는 한 설교자의 서평(Escape to Reality, 2011년)책을 좋게 평하면서 신학적으로 세 가지를 문제 삼았다. 하나님의 용서가 우리가 남을 용서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쓴 대목, 거듭난 사람도 여전히 죄인이라고 고백해야 한다는 대목, 용서를 사람의 노력으로 해내야 하는 일처럼 그린 대목이다. 저자는 이 서평을 미리 받아 보고 반박하지 않겠다며 고맙다는 답을 보냈다고 서평자는 적었다.
《북리스트》(반대쪽 평가)잘 쓴 책이며 〈바베트의 만찬〉과 《콜레라 시대의 사랑》을 간추린 솜씨가 좋다고 평했다(영어 위키백과).

설교와 이 책

서울중앙교회 김진영 담임목사는 2021년 2월 7일 주일설교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에서 책 두 권을 소개했다고 하시며, 그 가운데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라는 책에 있는 일화 하나를 들려주셨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면 사람과의 관계와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이 온다는 말씀의 예화였다.

설교에서 저자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책 두 권을 소개했다"는 대목은 설교 영상의 자막이 깨져 어디에 소개하셨는지, 다른 한 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고 설교노트는 적어 두었다. 그러므로 목사님이 가리킨 책이 필립 얀시의 이 책이라는 것은 제목이 같다는 데서 나온 추정이다.

설교에 나온 일화. 수십 년 동안 아내와 떨어져 마룻바닥에서 자는 남편이 있었다. 틈은 30년 전, 다섯 살짜리 딸이 아팠을 때 남편이 충분히 관심을 보였느냐를 두고 다툰 데서 생겼다. 속이 상한 남편은 마룻바닥에 나와 잤다. 남편은 밤마다 아내가 다가와 주기를, 아내는 남편이 들어와 위로해 주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30년 동안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았고, 딸은 서른다섯 살이 될 때까지 그 모습을 보고 자랐다.

설교노트: 사무엘, 사울, 다윗, 솔로몬의 시대의 "주일설교 노트 128편" 가운데 2021년 2월 7일 편.

자료와 한계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

항목상태
원서의 출간 정보, 중심 주장, "비은혜"와 "은혜의 스캔들"이라는 말, 수상과 평가, 언론의 비판백과사전(영어 위키백과)으로 확인
원서의 목차(부와 장의 제목)미국 대학 서점의 도서 정보로 확인. 2023년 개정판의 목차는 출판사 견본으로 확인(프롤로그와 이야기에도 번호를 매겨 20장).
한국어판의 목차, 판본, 쪽수, 책 소개와 발췌예스24와 알라딘으로 확인
프롤로그의 내용출판사가 공개한 2023년 개정판 견본으로 확인. 개정판이어서 본보기로 든 인물과 사건 일부는 1997년판과 다를 수 있다. 낱말 풀이의 뼈대와 맺음말은 1997년판을 인용한 서평과도 맞는다.
장별 내용 가운데 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으로 본 것바베트의 복권 1만 프랑, 헤밍웨이 집안 이야기, 포도원 품꾼과 잃은 양, 비누 다툼, 모리아크의 소설, 비젠탈, 고든 윌슨, 폴란드와 동독과 투투, 윌 캠벨, 레위기, 멜 화이트, 친구 대니얼, 성경 대학 규칙집, 헤럴드 형, 클린턴, 책의 맺음 문장. 검색 결과로 나오는 짧은 본문 조각을 읽은 것이며 앞뒤 문맥 전체를 본 것은 아니다. 영어 전자책판의 본문이다.
장별 내용 가운데 독자의 글에 기댄 것한국어판에서 쪽수와 함께 옮겨 적은 티스토리 글 한 편(2001년에 읽은 판), 영어 원문을 장별로 풀이한 네이버 블로그 연재 여덟 편(2025년), 책의 두 장을 길게 옮긴 영어권 블로그 한 편, 미국 한 교회의 책 모임 블로그. 개인의 발췌와 독후감이므로 글 속에 그 성격을 밝혔다. 네이버 연재는 장 번호를 글쓴이 나름으로 매겼으므로 장 제목으로 맞추었다.
어느 내용이 어느 장에 있는가장 제목과 함께 전해진 것은 그대로 따랐다. 쪽수만 있는 발췌는 쪽 순서로 장을 짐작했고 그런 곳에는 그렇게 적었다. 1장의 피터 그리브 이야기, 9장의 바르트 일화, 7장 언저리의 틸리히·링컨·킹 인용이 그렇다. 동독 촛불 행진 문장 하나, 빌리 그레이엄 대목, 사랑에 빠졌을 때라는 말은 장을 확인하지 못함
이번에 자료에 맞추어 고친 것이야기 둘의 줄거리(데이지, 마거릿, 마이클), 비누 다툼의 장(4장에서 5장으로)과 기간(일곱 달), 고든 윌슨의 장(7장에서 6장으로), 펠라기우스와 어거스틴 대목의 장(11장에서 3장으로), 《베니스의 상인》 인용과 용서하지 않는 종의 비유의 장(4장으로), 탕자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버스 터미널의 친척 마흔 명), 친구 대니얼의 사정, 책의 마지막 장면의 숫자(칠만 명)
[확인필요]로 표시한 것확인하지 못함. 두 가지가 남았다. 바베트의 만찬에서 마을 사람들이 식탁에서 화해한다는 것, 3장에 일흔 번씩 일곱 번의 용서가 나온다는 것. 정리자가 알고 있는 내용이며 자료에서 찾지 못했다.
5장의 용서해야 하는 "세 가지" 까닭 가운데 셋째확인하지 못함. 한 독자의 발췌는 세 가지라고 적고 둘만 옮겼다.
헤럴드 형 이야기의 세부책 안 검색의 본문 조각과, 1998년 2월 미국의 한 침례교 목사가 설교에서 이 이야기를 옮긴 글로 확인. 설교문은 책 제목을 밝히지 않으나 내용이 본문 조각과 맞는다.
윌 캠벨 이야기의 세부책 안 검색의 본문 조각과 저자가 2013년 자기 블로그에 다시 쓴 글로 확인
설교에 나온 "30년 동안 떨어져 잔 남편" 일화가 이 책에 실려 있는지구글 도서의 책 안 검색으로 확인. 모리아크의 소설 이야기로 실려 있다. 장은 5장으로 판단했으나 한국어판의 쪽수는 확인하지 못함
설교의 "마룻바닥"이라는 말확인하지 못함. 영어 문장은 "복도 저편에서" 잔다고 적는다. 한국어판이 이 말을 어떻게 옮겼는지 보지 못했다.
설교에서 말한 책이 필립 얀시의 이 책인지추정. 설교에서 저자를 밝히지 않으셨다. 일화의 내용이 이 책의 문장과 맞아 가능성은 매우 높다.
설교에서 함께 소개했다는 다른 한 권알 수 없음. 설교노트에 따르면 자막이 깨져 있다.
인터넷 아카이브에 있는 원서와 한국어판(2009)의 본문열어 보지 못함. 대출용 자료여서 본문과 책 안 검색이 열리지 않았다.
네이버 블로그의 다른 독후감들몇 편을 열어 보았으나 찾는 대목이 나오지 않아 쓰지 않았다.
읽는 분께.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독후 정리가 아니라, 공개된 자료로 책의 짜임을 잡고 알려진 내용을 덧붙인 안내입니다. 설교나 교재에 옮기실 때는 반드시 책과 대조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영어 위키백과 'What's So Amazing About Grace?' · 예스24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2020) 목차와 책 소개 · 알라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10주년 기념판(IVP, 2009) · Miami University 서점의 원서 목차 · 구글 도서 'What's So Amazing About Grace?' 전자책판의 책 안 검색(본문 조각) · 출판사 견본: 2023년 개정판의 목차, 개정판 서문, 첫 장 'The Last Best Word' · 필립 얀시, 'An Unnatural Act'(《크리스채너티 투데이》 1991년 4월 8일) · 필립 얀시의 블로그, 'Apostle to the Rednecks'(윌 캠벨 이야기) · 저자 인터뷰(구세군 잡지 Caring Magazine 팟캐스트, 2024년 1월) · 서평(9Marks, 그레그 길버트) · 서평(Escape to Reality, 2011년 5월) · 서평(오스트레일리아 연합교회 Insights, 출간 21년을 돌아본 글) ·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책 소개 · 독자 서평(영국, Penelope Wallace) · 독자 서평 모음(Goodreads. 14장 제목의 풀이가 나오는 글) · 책에서 옮긴 문장 모음(Goodreads) · 책의 두 장을 길게 옮긴 블로그(My Inward Journey, 2020년 5월): 끊지 못한 사슬, 비본성적 행위 · 미국 한 교회의 책 모임 블로그(Roselle UMC, 2011년): 2부의 장별 정리 · 가출한 딸 이야기를 옮긴 글(Teachable Moments) · 헤럴드 형 이야기를 옮긴 설교문(David Holwick 목사, 1998년 2월 15일) · 책의 마지막 장면을 옮긴 글(Richard E. Simmons III) · 책의 마지막 장면을 옮긴 글(WorkLight) · 독자 발췌(티스토리 '하마사', 2006년 10월 13일 올림): 한국어판의 대목을 쪽수와 함께 옮김 · 독자 서평(티스토리 rtmodel) · 독자 연재(네이버 블로그 '영어쌤 청블리', 2025년) 원문 해설 1: 은혜 없는 세상 · 같은 연재 2-3: 사랑에 애타는 아버지, 은혜의 색다른 계산법 · 같은 연재 4: 비본성적 행위 · 같은 연재 5-7: 왜 용서인가, 복수, 불량품 사절 · 같은 연재 8: 허점 · 같은 연재 9: 은혜 기피증 · 같은 연재 10-11: 뒤섞인 향기, 뱀 같은 지혜 · 같은 연재 12-13(완결): 한 점 푸르른 땅, 중력과 은혜
책: 필립 얀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윤종석 옮김(IVP, 2020). 본문은 읽지 못함.
정리 2026-10-11.